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774 영광, 기쁨, 환희의 십자가 2001-09-14 박근호 1,6734
4048 젊은이여 일어나라 2002-09-17 유대영 1,6730
5481 성서속의 사랑(69)- 봄날은 간다 2003-09-13 배순영 1,6738
6733 선행묵상- 사람들과 잘 지내기 2004-03-26 배순영 1,67312
6830 복음산책(부활팔일축제 월요일) 2004-04-12 박상대 1,67311
8153 어떤 처지에서도 감사를...(연중 제 28주일) |4| 2004-10-09 이현철 1,67315
44699 3월 18일 사순 제3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09-03-18 노병규 1,67325
5042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09-11-04 이미경 1,67313
51114 님 마중!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09-12-01 박명옥 1,6738
51116     Re:님 마중!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09-12-01 박명옥 7658
10771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10.27) |1| 2016-10-27 김중애 1,6736
107859 스테파노신부님복음묵상(빗자루 수사님) |1| 2016-11-03 김중애 1,6734
11122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179) '17.4.4.화. |2| 2017-04-04 김명준 1,6733
11627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11.19) 2017-11-19 김중애 1,6737
117239 양치기신부님의 매일묵상 2018-01-01 노병규 1,6733
122308 인생의 작은 교훈들 2018-07-30 김중애 1,6731
123558 [교황님미사강론]우리는 남이 아니라 우리 자신을 고발해야 합니다[2018년 ... |1| 2018-09-19 정진영 1,6730
12366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9.22) 2018-09-22 김중애 1,6739
124725 남을 칭찬할수 있는 넉넉함. 2018-11-01 김중애 1,6731
125986 인생을 가볍게 살아가는 방법 2018-12-14 김중애 1,6732
126685 1.10. 듣는 가운데에서 이루어졌다 - 반영억 랓파엘신부 2019-01-10 송문숙 1,6733
127375 "모든 사람이 보고있지만 모두가 같은 것을 보진 못해요" 2019-02-06 박현희 1,6731
130902 참 행복한 파스카의 삶 -관상, 파견, 선교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 ... |1| 2019-07-07 김명준 1,6738
131492 영원한 비전(Vison) -희년禧年의 영성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 ... |2| 2019-08-03 김명준 1,6736
132564 양승국 스테파노, SDB(고통스럽고 기진맥진한 삶 속에도 신비와 희망이 공 ... 2019-09-17 김중애 1,6735
134049 진정한 인연과 스쳐가는 인연 |1| 2019-11-23 김중애 1,6732
134423 사도들의 괴로움과 겟세마니에서 예수님의 고통 2019-12-08 박현희 1,6730
135088 ■ 먼 길 달려온 동방 박사들의 믿음 / 주님 공현 대축일 / 공통 |1| 2020-01-05 박윤식 1,6732
137463 파스카 성야 제3독서 (탈출14,15-15,1ㄱ) 2020-04-11 김종업 1,6730
13771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4-22 김명준 1,6733
140061 ■ 여섯째 재앙-종기[27] / 이집트 체류[1] / 탈출기[27] |1| 2020-08-12 박윤식 1,67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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