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2453 † 천사들이 우리를 부러워하는 점은 영성체를 하는 것과 고통을 당하는 일 ... |1| 2023-04-19 장병찬 6300
102587 ■† 12권-13.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이는 성체 예수님의 성심 안에 ... |1| 2023-05-15 장병찬 6300
3760 가장 소중한 것은 2001-06-15 박상학 62912
3781     [RE:3760]음악 첨부 가능할까요? 2001-06-16 송동옥 1090
3786        안녕하세요 2001-06-16 박상학 770
5536 백원짜리 동전의 일기.. 2002-01-23 최은혜 62912
6809 작은 친절 2002-07-22 최은혜 62922
18186 ♣<< 오늘은 차 한잔이 그리워 음악이 흐르는 창가에 기대어...>>♣ |5| 2006-01-22 노병규 6297
19762 하루에 시작은 아침에 있습니다 ^*~ |2| 2006-05-10 정정애 6292
20195 ♡음악과 함께 커피 왔어요~^^*♡ |3| 2006-06-08 정정애 6292
27056 궁할때는 누구나 고독합니다. 2007-03-15 유재천 6296
27440 ♣~ 함께가는 길동무. ~♣ |4| 2007-04-06 양춘식 6295
27963 부부의 날- 평화방송 뉴스 |2| 2007-05-09 M.E한국협의회 6293
31603 생각할수록 기분 좋은 사람 |8| 2007-11-27 원근식 62910
35162 마음의 손잡이..... |9| 2008-04-04 원종인 62913
35976 ♣ 그 옛날의 집 / 박경리님의 마지막 작품 ♣ |11| 2008-05-07 김미자 62912
36665 사는게 다 그렇지... 2008-06-11 노병규 6294
37220 * 사랑의 기도 * ... J.갈로 |2| 2008-07-07 김미자 6295
38004 * 정말 소중한 사람이라면 * |2| 2008-08-12 김재기 6296
38130 ♣ 비가 전하는 말 / 이해인 수녀님 ♣ |4| 2008-08-18 김미자 6297
38420 가장 아름다운 순간 2008-09-03 조용안 6293
38753 만남과 인연 2008-09-19 노병규 6294
38980 사랑은 아름다운 풍경을 |2| 2008-09-30 조용안 6294
39768 지내고 보면 모두가 그리운 것 뿐인데 |1| 2008-11-04 신옥순 6291
40979 한 해를 보내며 올리는 기도 |1| 2008-12-29 노병규 6296
42893 기도 |3| 2009-04-07 노병규 6297
43308 어머니께 드리는 노래 - 이해인 |4| 2009-05-01 노병규 6297
44268 마지막 모습이 아름다운 사람 |1| 2009-06-16 노병규 6294
46020 ★ 삶은 기다림이 아니라 다가감이다 ★ 2009-09-06 조용안 6291
46713 성모 칠락 묵주 기도 2009-10-16 김중애 6290
46904 가을은 시작할 때보다 떠날 때가 더 아름답다 |2| 2009-10-26 조용안 6292
48258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0-01-06 박명옥 629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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