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4049 진정한 인연과 스쳐가는 인연 |1| 2019-11-23 김중애 1,6732
134423 사도들의 괴로움과 겟세마니에서 예수님의 고통 2019-12-08 박현희 1,6730
135088 ■ 먼 길 달려온 동방 박사들의 믿음 / 주님 공현 대축일 / 공통 |1| 2020-01-05 박윤식 1,6732
137463 파스카 성야 제3독서 (탈출14,15-15,1ㄱ) 2020-04-11 김종업 1,6730
137968 2020년 5월 3일[(백) 부활 제4주일 (성소 주일, 생명 주일)] 2020-05-03 김중애 1,6730
140061 ■ 여섯째 재앙-종기[27] / 이집트 체류[1] / 탈출기[27] |1| 2020-08-12 박윤식 1,6732
140781 <하늘 길 기도 (2439) ’20.9.15.화.> 2020-09-15 김명준 1,6734
142278 너도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 ... ... ! 2020-11-19 주병순 1,6730
143699 1.13.“내가 복음을 선포해야 한다. 사실 나는 그 일을 하려고 떠나온 ... |2| 2021-01-12 송문숙 1,6734
145890 예수님께서 늘 살아 계시어 우리를 위해 빌어주신다. (마태28,8-15) 2021-04-05 김종업 1,6730
146134 예수님께서는 자리를 잡은 이들에게 원하는 대로 나누어 주셨다. 2021-04-16 주병순 1,6730
154843 4 부활 제3주간 수요일...독서,복음(주해) 2022-05-03 김대군 1,6730
15622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7.11) |1| 2022-07-11 김중애 1,6734
1369 내가 뭘 잘못 했어요? |5| 2010-08-28 김형기 1,67312
1370     고통중에서도 깨닫는 은혜가 가장 큰 은혜라고 합니다 2010-08-30 문병훈 1,1560
3574 오늘을 지내고... 2002-04-17 배기완 1,6726
4896 신앙과 행동 2003-05-15 은표순 1,6721
6321 사람을 위하여 2004-01-20 이정흔 1,6727
6347 어려움을 이기는 길 2004-01-26 정병환 1,67211
6471 귀먹은 반벙어리 2004-02-12 오상선 1,67217
7085 내가 떠나는 이유는! 2004-05-19 이한기 1,6728
7766 (복음산책) 단죄와 구원의 기준 |1| 2004-08-22 박상대 1,6725
8437 (복음산책) 감사에 더디고 파티에 익숙한 우리들 |5| 2004-11-10 박상대 1,67217
8585 (복음산책) 도랑치고 가재잡고, 마당 쓸고 돈 줍고 |3| 2004-12-01 박상대 1,67210
9012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죄인의 역할을 맡아라 |1| 2014-06-29 김혜진 1,67211
105197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묵상] 내 것이 다 네 것 2016-06-30 노병규 1,6728
116126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32주간 월요일)『 남 ... 2017-11-12 김동식 1,6721
116320 성모님께 봉헌하는 사람은 행복하다. 2017-11-21 김중애 1,6720
116627 가톨릭기본교리12-3 도덕적인 삶 2017-12-05 김중애 1,6721
11665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 우리의 기도 (1426) '17.12.07 ... |2| 2017-12-07 김명준 1,6721
117321 가톨릭기본교리(16-6 마리아 공경의 의미) 2018-01-04 김중애 1,67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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