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8512 어제보다 아름다운 오늘 / 오 광수 2010-01-19 원근식 6294
51512 同 行 |5| 2010-05-11 김미자 6298
56773 사랑한다는 것은 |3| 2010-12-02 김미자 62910
57501 어느 군인의 이야기 |4| 2010-12-29 노병규 6293
58224 ♡소설가 최인호(베드로)님의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.♡ |5| 2011-01-23 강칠등 6296
59769 동양최대 유리화 새 빛 발하던 날 (시흥동 성당 ) |2| 2011-03-23 전대식 6292
61941 같이 커피를 마시고픈 사람 |2| 2011-06-17 노병규 6295
62557 시편에서 종종 나오는 "셀라"의 어원 |3| 2011-07-12 김영식 6292
63087 영적 교만 |2| 2011-07-30 노병규 6297
64476 한계령을 위한 연가 |2| 2011-09-10 김영식 6294
66523 실패 앞에서 웃어야 하는 이유 |4| 2011-11-11 김미자 62910
67660 성탄밤의기도/이해인 2011-12-24 박명옥 6291
67789 올 한 해 매듭이 있다면 풀고 가세요 |5| 2011-12-30 노병규 6297
68762 김수환 추기경님 선종 3주기 되는 날 |4| 2012-02-16 김미자 62910
72651 엄마, 사랑합니다 2012-09-14 노병규 6296
74569 *** 로사리오 소나타 전곡 *** 2012-12-18 김정현 6290
75131 게임시간과 기도시간 - 강석진 신부 2013-01-17 노병규 6294
78133 행복한 마음 |4| 2013-06-24 원근식 6293
79277 아부지(아버지) 2013-09-04 유해주 6292
80697 - 아버지 ... |3| 2014-01-03 강태원 6293
81206 관심의 계단 / 모두 다 당신 편 |4| 2014-02-11 원두식 6298
81244 행복과 불행 |1| 2014-02-14 강헌모 6292
83032 사랑은 |1| 2014-10-19 고지윤 6290
85728 르하브암이 자신을 낮추었기 때문에, 주님께서는....(2역대 12, 12) |1| 2015-09-11 강헌모 6291
85766 가을처럼 아름답고 싶습니다, 등 가을시 2편 / 이채시인 |1| 2015-09-14 이근욱 6290
92852 [복음의 삶] '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.' 2018-06-19 이부영 6290
96151 늙고 있다는 기쁨 |1| 2019-10-06 유웅열 6291
96163 광야 2019-10-08 이경숙 6291
96226 말투 디자인 - 지은이 박 해 수 |1| 2019-10-17 유웅열 6294
101697 함께 가요......승복 2022-11-24 이경숙 62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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