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1063 9.28.~너희들 가운데 가장 작은 사람이라야 가장 큰 사람이다.” - 양 ... 2020-09-28 송문숙 1,7271
131139 양승국 스테파노, SDB(마음 깊숙히 꽂힌 언어는 지지 않는 꽃입니다!) 2019-07-16 김중애 1,7277
140821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7,36-50/2020.09.17/연중 제24주 ... 2020-09-17 한택규 1,7270
111172 [교황님 미사 깅론]몬차(Monza) 미사, ‘주변부의 백성’[주님 탄생 ... 2017-04-01 정진영 1,7271
140412 ■ 모세와 손에 손잡고[4] / 광야에서의 이동[2] / 탈출기[44] |1| 2020-08-29 박윤식 1,7271
130902 참 행복한 파스카의 삶 -관상, 파견, 선교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 ... |1| 2019-07-07 김명준 1,7278
140090 <하늘 길 기도 (2407) ‘20.8.14.금.> 2020-08-14 김명준 1,7271
131471 ♥솔로몬이 궁전을 짓다 ♥(1열왕기 7,1-51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19-08-02 장기순 1,7271
142227 [연중 제33주간 화요일] 어떻게 들었는지 되새겨, 그것을 지키고 회개하여 ... 2020-11-17 김종업 1,7270
122773 8.20.네가 완전한 사람이 되려면~-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2018-08-20 송문숙 1,7271
143837 연중 제2주간 화요일 |7| 2021-01-18 조재형 1,72710
125143 “젊은이여 모두 다 기적의 패를 지니십시오.” 2018-11-15 김철빈 1,7270
7800 껍질만 단단해지고 아름다워진 |5| 2004-08-26 박영희 1,7275
12714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1.28) 2019-01-28 김중애 1,7277
6160 복음산책 (12월 23일) 2003-12-23 박상대 1,72716
127362 말씀 온돌에서 아흐레 지지기 / 장재봉 신부님 |2| 2019-02-06 이정임 1,7272
6336 복음산책 (연중2주간 금요일) 2004-01-22 박상대 1,7279
5766 복음산책 (연중29주간 수요일) 2003-10-22 박상대 1,72711
5534 복음산책 (연중25주간 월요일) 2003-09-21 박상대 1,72710
5372 잘 죽기 위해... 2003-08-28 박미라 1,7276
4289 당신이 임금이신 이유는?(11/24) 2002-11-24 오상선 1,72715
1864 사회가 가치를 창조한다 2001-01-03 유대영 1,7273
150815 초심을 잃지 않는 지혜 2021-11-06 김중애 1,7271
146889 <가실 줄을 모르는 사랑이라는 것> 2021-05-17 방진선 1,7270
14544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죄책감이 우상숭배인 이유: 부모는 자 ... |2| 2021-03-21 김현아 1,7275
188767 성주간 월요일 |4| 2026-03-29 조재형 1,7264
155875 [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] 하느님 나라를 선포하는 세례자 요한이 하 ... |2| 2022-06-23 김종업로마노 1,7262
116255 2017년 11월 18일(하느님께서는 당신께 선택된 이들이 부르짖으면, 올 ... 2017-11-18 김중애 1,7260
146053 세례는 하늘의 생명을 받기 위한 것이다. (요한3,7ㄱ.8-15) |1| 2021-04-13 김종업 1,7261
97431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5| 2015-06-15 이미경 1,72615
97646     Re: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5-06-25 김대영 58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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