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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96638 도움좀 요청하고자 글 올립니다. |9| 2013-03-16 강미영 5940
196643     개신교전도사님께 개종한 내가 답변한 글 중에서 (우상숭배 마리아부분) |4| 2013-03-16 김신실 3002
196642     개신교와 관련된 다음 자료들를 참고하세요 |1| 2013-03-16 장병찬 2050
197174 투린의 성의(Shroud of Turin) |12| 2013-04-04 김정숙 5940
197175     [엄청난 동영상] 투린의 성의(Shroud of Turin) 2013-04-04 김정숙 2100
197543 그가 그토록 싫은 것은 고양이 똥냄새가 아니었습니다. |5| 2013-04-21 이정임 5940
197558 난 예수님의 친구라고 말할 자신이 있나? |3| 2013-04-22 이정임 5940
197804 짝사랑 2013-05-05 신동숙 5940
199802 .현금 인출기가 있는 성당이 있나요?. |4| 2013-08-02 조현숙 5940
202094 아줌마 덕에 도 닦습니다 |3| 2013-11-07 김지선 5940
202588 확신없는 양심 |2| 2013-12-09 소순태 5943
202696 서번트 증후군 2013-12-15 변성재 5940
204088 정월 대보름 윷놀이 경합 2014-02-16 유재천 5942
204574 교황 프란치스코: 그리스도인의 방식(Christian style) |1| 2014-03-07 김정숙 5946
204701 복잡한 세상, 장년들의 걱정 |1| 2014-03-17 유재천 5941
205467 빵을 떼실 때에 예수님을 알아보았다. |1| 2014-05-04 주병순 5942
205804 성서쓰기 운영자 님께 |3| 2014-05-19 손기주 5943
206728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아버지의 영이시다. |1| 2014-07-11 주병순 5944
207283 눈먼 이가 눈먼 이를 인도할 수야 없지 않으냐? 2014-09-12 주병순 5944
208220 피에타 2015-01-07 길동현 5942
208286 복음암송귀절 2015-01-16 박종구 5945
208630 청년해외봉사단 2015-03-18 김형지 5940
208986 이보다 더 큰 계명은 없다. 2015-06-04 주병순 5944
210240 도대체 이분이 누구시기에 바람과 호수까지 복종하는가? 2016-01-30 주병순 5941
215905 시민사회, “기무사 개혁안은 면죄부다” 2018-08-04 이바램 5941
221436 ★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와 수도자에게 - 기도를 하지 않게 된 사제 (아들 ... |1| 2020-12-10 장병찬 5940
222151 03.08.월. 그들 한가운데를 가로질러 떠나가셨다.(루카 4, 30) 2021-03-08 강칠등 5940
222494 나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왔다. 2021-04-28 주병순 5940
226377 하느님께서는 당신께 선택된 이들이 부르짖을 때 올바른 판결을 내겨 주실 것 ... 2022-11-12 주병순 5940
227561 ★★★★★† 11권67. 하느님 뜻 안에서 사는 이는 결코 연옥에 가지 않 ... |1| 2023-03-24 장병찬 5940
227888 † 자비심의 5단 기도를 끊임없이 바쳐라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 ... |1| 2023-04-28 장병찬 5940
228034 † 아무것도 두렵지 않다. 나는 힘있는 분의 빵으로 산다. [파우스티나 성 ... |1| 2023-05-16 장병찬 5940
228105 이들도 우리처럼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. 2023-05-24 주병순 59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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