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5875 [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] 하느님 나라를 선포하는 세례자 요한이 하 ... |2| 2022-06-23 김종업로마노 1,7262
97431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5| 2015-06-15 이미경 1,72615
97646     Re: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5-06-25 김대영 5800
116255 2017년 11월 18일(하느님께서는 당신께 선택된 이들이 부르짖으면, 올 ... 2017-11-18 김중애 1,7260
141151 '10월의 기도' 2020-10-02 이부영 1,7260
15606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7.03) |1| 2022-07-03 김중애 1,7264
2452 보다 인간다워지는 길(77) 2001-06-22 김건중 1,7268
118272 부활 사건과 관련하여 [그리스도의 시] 2018-02-13 김중애 1,7260
127725 개안開眼의 여정 -주님을 알고 나와 너를 알아가는 여정-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|3| 2019-02-20 김명준 1,7269
120911 위대한 가르침 |1| 2018-06-04 김중애 1,7261
90418 유시찬 신부님 성이냐시오 영신수련 제18강 복음 관상기도 1 |3| 2014-07-15 이정임 1,7268
120892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영성체는 가톨릭교회의 심장이며 머리며 목숨) 2018-06-03 김중애 1,7261
14168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10.26) 2020-10-26 김중애 1,7265
120720 하느님의 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. |1| 2018-05-26 최원석 1,7260
4435 사랑의원리{原理}는 같아지는 것 2003-01-15 은표순 1,72610
126719 곧 그의 나병이 가셨다. 2019-01-11 주병순 1,7260
104667 사랑 2016-06-02 최원석 1,7261
146053 세례는 하늘의 생명을 받기 위한 것이다. (요한3,7ㄱ.8-15) |1| 2021-04-13 김종업 1,7261
4637 삶을 깊이있게 살아야되는 이유 2003-03-20 은표순 1,7269
125676 ■ 구원의 힘은 기다림과 희망에서 / 대림 제1주간 월요일 |1| 2018-12-03 박윤식 1,7260
2914 환희의 신비 2단 2001-10-26 이인옥 1,7263
124148 청하여라 |1| 2018-10-11 최원석 1,7262
5817 장바니에(1)- 한마음,한정신,한영혼 2003-10-28 배순영 1,7268
13149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8.03) 2019-08-03 김중애 1,7267
6830 복음산책(부활팔일축제 월요일) 2004-04-12 박상대 1,72611
132474 새 사람의 삶 -사랑하라, 그리고 또 사랑하라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 ... |2| 2019-09-12 김명준 1,7267
8580 밥퍼 수녀님 (대림 제 1주 수요일) |4| 2004-11-30 이현철 1,7268
130563 하늘을 우러러 그것들을 축복하신 다음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2019-06-23 최원석 1,7262
11572 명상 2005-07-08 이이루심 1,7260
138315 사람들에게서 좋은 점을 봐라 2020-05-17 김중애 1,7263
65744 7월 5일 연중 제14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11-07-05 노병규 1,725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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