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9019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오 10,26-33/2020.06.21/연중 제1 ... 2020-06-21 한택규 1,7230
5119 교황님이 젊은이들에게-여섯번째말씀 2003-07-14 임소영 1,7235
133061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斷想]4.내맡김은 빼앗김이다? |2| 2019-10-08 정민선 1,7232
117327 1.4.강론 . 우리는 메시아을 만났소. - 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아오스 ... |1| 2018-01-04 송문숙 1,7230
131026 늘 우리와 함께 계신 하느님 -늘 기도하십시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 ... |1| 2019-07-12 김명준 1,7235
8381 (복음산책) 동행(同行)의 의미와 추종(追從)의 의미 |4| 2004-11-02 박상대 1,72313
12272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생각의 목적 |2| 2018-08-18 김현아 1,7235
109768 메시지보다 메신저에 눈이 갔다 - 윤경재 요셉 |8| 2017-02-01 윤경재 1,7238
123819 9.28.예수님에 대한 생각 -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8-09-28 송문숙 1,7233
7908 예수를 따르려면 |2| 2004-09-09 박용귀 1,7239
12512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768) ’18.11. ... 2018-11-14 김명준 1,7232
106810 9.21.수.♡♡♡. 사랑의 의무. - 반영억 라파엘 신부. |1| 2016-09-21 송문숙 1,7236
127879 하느님이 맡기신 보석.. 2019-02-26 김중애 1,7232
4809 내 썬글라스 2003-04-26 김선필 1,7238
127617 마륵지암의 이웃에 대한 희생의 가치 2019-02-15 박현희 1,7230
10586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08.03) |1| 2016-08-03 김중애 1,7236
12745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2.08) 2019-02-09 김중애 1,7236
4906 복음의 향기 (부활 제5주일) 2003-05-18 박상대 1,7231
126288 천상 탄일 -성 스테파노의 감동적 임종어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 |2| 2018-12-26 김명준 1,7237
15380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3.16) 2022-03-16 김중애 1,7235
153312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성당에 안 와도 전화 한 통 없는 공동 ... |2| 2022-02-21 김 글로리아 1,7238
14591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나는 언제 주님을 뵈었다고 말할 수 ... |1| 2021-04-06 김현아 1,7234
146851 우리는 주님을 먹고, 주님으로 存在한다. (요한16,23ㄴ-28) 2021-05-15 김종업 1,7230
154910 천국체험, 보라, 높고 멀리 넓게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2| 2022-05-06 최원석 1,7223
107395 연중 제28주간 월요일 |9| 2016-10-10 조재형 1,72214
125857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대림 제2주간 월요일)『 중풍 ... 2018-12-09 김동식 1,7221
146134 예수님께서는 자리를 잡은 이들에게 원하는 대로 나누어 주셨다. 2021-04-16 주병순 1,7220
128069 삶이란 선택의 연속입니다. 2019-03-06 김중애 1,7223
117410 ♣ 1.8 월/ 하늘 문을 열어주신 주님의 세례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8-01-07 이영숙 1,7224
125203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(인간에게만 베푸신 특혜, ... 2018-11-16 김중애 1,72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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