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4942 연인이신 당신에게 |3| 2008-03-28 김미자 64010
35695 한번만 읽어 주세요. |11| 2008-04-25 김미자 64011
36054 ♧ 길 가는 자의 노래 ♧ |4| 2008-05-11 김미자 64011
36299 아름다운 인생의 노을이고 싶다 |4| 2008-05-22 조용안 6405
36505 ♧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♧ |3| 2008-06-03 김미자 6405
36666 그 사람이 바로 당신입니다 |1| 2008-06-11 조용안 6405
36703 시련에 감사하는 마음 |3| 2008-06-12 조용안 6405
36891 ♤-그 무엇에도 너 마음 설레지 마라-♤ |1| 2008-06-20 조용안 6404
36967 ♡ 양치기 신부님 강론 - 까칠한 동생 ♡ |4| 2008-06-25 김미자 64013
36969 "신자 여러분 감사합니다,” |1| 2008-06-25 노병규 6409
37153 * 마음의 정원 * |2| 2008-07-04 김재기 6406
37248 마지막 모습이 아름다운 사람 |1| 2008-07-08 원근식 6407
37491 남자들이 좋아하는 여자 2008-07-19 마진수 6408
37784 ♡ 이해인수녀님과 법정스님의 우정 편지 ♡ |3| 2008-08-01 김미자 6406
38129 * 나에게 생명이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* |4| 2008-08-18 김재기 6409
38144 ♣ 인생은 정원을 바라보는 것과 같다 ♣ |4| 2008-08-19 김미자 6406
38274 거지가 주운 돈 |1| 2008-08-27 원근식 6404
38730 나는 감사의 선물을 무엇으로 할까? |4| 2008-09-18 조용안 6404
39017 ♡*차 한잔에 가을을 타서*♡ |2| 2008-10-01 노병규 6404
39433 사람과 함께 이 길을 걸었네 |4| 2008-10-22 김미자 6406
39768 지내고 보면 모두가 그리운 것 뿐인데 |1| 2008-11-04 신옥순 6401
40654 여복(女福)많은 신부 - 강길웅 요한 신부님 |2| 2008-12-15 노병규 6406
40722 ★삶에 지친 어느참새 이야기 |3| 2008-12-17 노병규 6408
40938 * 마음의 문을 활짝 여세요 * |4| 2008-12-27 김재기 6409
41104 주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- 최강 스테파노 신부님 |5| 2009-01-05 노병규 64010
41396 [사목체험기] “세례 또 받으면 안 되나요?” - 강혁준 신부님 |2| 2009-01-17 노병규 6407
41790 오늘이라는 좋은... |9| 2009-02-05 원종인 64010
42006 (▶◀) 김수환 추기경님께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|1| 2009-02-16 노병규 6405
42009     (▶◀) 사진으로 보는 생전의 김수환 추기경님 |4| 2009-02-16 노병규 6015
42134 노숙자(露宿者) 친구 |1| 2009-02-22 노병규 64010
42664 엄마 하느님......................차동엽 신부님 |1| 2009-03-26 이은숙 64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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