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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0888 '명동성당, 경찰에 시설보호 요청' (가톨릭뉴스 '지금여기' - nahne ... |12| 2009-02-12 정원은 5927
130889     저 역시 명동성당 측의 조치에 대해서는 유감입니다...허나. |7| 2009-02-12 유재범 3405
134440 삭제 2009-05-15 지현정 59211
134459     Re:죄와 벌... 상처와 용서... 그 어려운 문제 |4| 2009-05-15 이신재 1882
137177 대명사 thou의 사용상의 변화 및 대명사 you의 역사에 대하여.. |30| 2009-07-03 소순태 59216
138130 양명석 님에게-전철님의 편지 |1| 2009-07-25 김은자 59213
138146     Re:양명석 님에게-전철님의 편지 |5| 2009-07-25 구본중 3319
138134     Re: |19| 2009-07-25 양명석 55521
138143        평화를 빕니다... 2009-07-25 김은자 2425
138131     김복희님에게-전철님의 편지 |6| 2009-07-25 김은자 50110
138140        막시모님께 ....[비리의 대통령] |38| 2009-07-25 장이수 57513
138169           전철님께 - 좀 더 지켜보기로 2009-07-26 김복희 1932
138144           예수님도 유다인들에겐 뉴에이지 아니었는지요? |1| 2009-07-25 김은자 2276
140135 뉴에이지 속에는 위험이 '숨어'있습니다. |14| 2009-09-17 서민석 5928
140362 이강서 신부와 신학생들 용산참사를 이야기하다 |13| 2009-09-21 강성준 59215
142156 "(로마)가톨릭근본주의의 도전",(한상봉,우리신학연구소) |3| 2009-10-31 안정기 5925
142209 신학자는 많지만, 신학공부를 한 사람은 없구나... |14| 2009-11-01 김훈 59214
142247     신학공부 하시는 예수님... 2009-11-02 김은자 1096
154537 말로만 형제인가요? 2010-05-17 이영균 59212
154546     Re:말로만 형제인가요? 2010-05-18 은표순 3107
154551        예수님이라면 어쩌셨을런지요 2010-05-18 김은자 2797
179289 곽노현 교육감 지금 사퇴가 아니다(노무현대통령을 생각한다) |12| 2011-08-30 김주호 5920
179342     곽교육감의 철면피에 놀랍습니다. 옹호할걸 옹호하세요 2011-08-31 송기학 1710
179305     옹호할 것을 옹호하십시오. |14| 2011-08-30 권기호 3560
179313        인정할 것은 인정하십시오. |29| 2011-08-30 박재석 3120
179340           박재석님! 오늘 정말 이상하시군요??? |34| 2011-08-31 권기호 2240
179347              권기호님, 뭐라고 말씀을 드려야 이해를 하실지... |50| 2011-08-31 박재석 3440
179323           박재석님도 인정할 것은 인정하십시오. |11| 2011-08-31 김인기 2710
183110 바르셀로나의 바다의 성당 |4| 2011-12-20 이성열 5920
183867 자기비하와 자기도취, 그 공생관계에 대하여 |2| 2012-01-12 양종혁 5920
187491 성전 재건축 |4| 2012-05-19 신동숙 5920
190234 세상에 ! 이런 신부가 다 있습니다. |11| 2012-08-15 배봉균 5920
191226 + 교우님들은 이런일을 당하지 마셔요.. 2012-09-08 양말련 5920
195026 도우미 |5| 2013-01-02 이영주 5920
195249 고산(孤山)과 다산(茶山).. 직접 작성한 괸찮은 글 |12| 2013-01-12 배봉균 5920
196170 왜 신자수가 줄어드는가? 도반신부님 강의글 |9| 2013-02-26 김예숙 5920
196188     Re:왜 신자수가 줄어드는가? 도반신부님 강의글 |2| 2013-02-26 문병훈 2020
196171     Re:왜 신자수가 줄어드는가? 도반신부님 강의글 |6| 2013-02-26 배봉균 2370
196303 오늘 미사에 가서 주보를 통해 ... |3| 2013-03-03 이정임 5920
196305     Re:모르는 것이 병! 2013-03-04 이정임 1750
196830 40년 간을 성당 문 앞에서 주보만 가지고 가시는 어떤 형제님께 |3| 2013-03-22 박창영 5920
197325 배벌들 뿐 아니라 누구나 이 말씀을 알아들었으면 2013-04-11 문병훈 5920
200312 보이스콰이어와 함께 한 행복한 미사시간(석촌 성당) 2013-08-20 김요셉피나 5920
201274 내가 시국미사에 참례하는 이유 |19| 2013-09-27 지요하 5920
203056 그리스도는 내 뒤에 오시는 분이시다. 2014-01-02 주병순 5923
205504 일용할 양식에 감사하는 강아지들 |2| 2014-05-08 김정숙 5924
206996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8/14- 8/18 일정 2014-08-14 정규환 5922
207018 낡은 유모차 |2| 2014-08-18 강칠등 5925
207585 너희는 하느님의 천사들이 사람의 아들 위에서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 ... 2014-09-29 주병순 5923
208119 년 말 2014-12-20 유재천 5920
208372 국악성가 우리맥소리 단원모집 2015-01-31 정경모 59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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