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5028 담장이 허물어졌어요 |1| 2013-01-11 노병규 6052
76721 아내 2013-04-12 노병규 6055
78447 새벽은 새벽에 눈뜬 자만이 볼 수 있다... |2| 2013-07-13 원두식 6056
78716 아름다운 기도 2013-07-30 강헌모 6051
78967 한 걸음 떨어져 삶을 바라보는 삶 |2| 2013-08-16 김현 6052
79241 먼길 돌아온 인생의 노을 2013-09-01 강헌모 6050
79885 사과데이~ 교육감님께서 "용서하세요"라고 |5| 2013-10-24 류태선 6051
79904 ◆ 비교하지 마세요 |2| 2013-10-26 원두식 6051
80085 물이 깊어야 큰 배가 뜬다 |2| 2013-11-11 강태원 6052
80413 한 해를 보내고 맞이하는 우리는 / 이채시인 2013-12-12 이근욱 6051
80526 - 늘 배우는 마음으로 살았으면 |2| 2013-12-22 강태원 6051
80668 - 한해를 보내면서 올리는 기도 |2| 2014-01-01 강태원 6053
81107 비난에서 교훈을 찾아내라 |6| 2014-02-02 원두식 6059
81272 내 삶을 가꾸는 50가지 방법 2 - 안셀름 그륀 지음. 김선태 옮김 2014-02-17 강헌모 6052
82507 그러나 |1| 2014-07-25 심현주 6050
82508 사람의 꽃이 되고 싶다. 외 2편 / 이채시인 |1| 2014-07-25 이근욱 6051
85281 중년의 삶이 힘겨울 때, 외 1편 / 이채시인 2015-07-19 이근욱 6052
95999 박 근혜 2019-09-18 이경숙 6052
100367 마음이 가난한자. 2021-11-29 이경숙 6050
101562 † 예수님이 너무나 큰 은총을 약속한 기도 - 수난의 시간들 / 교회인가 |1| 2022-10-31 장병찬 6050
101892 † 예수 수난 제9시간 (오전 1시 - 2시) - 떼밀려 키드론 개울에 빠 ... |1| 2022-12-31 장병찬 6050
186 잃은 것보다 남은 것에 감사.. 1998-12-07 마술피리 6046
405 미소 - 마더 데레사 수녀님의 "말씀"중에서 1999-06-06 최성우 세자요한 신부 6048
1223 DOS vs WINDOW (부모님과 나) 2000-05-30 최지환 60424
1733 난 널 본 후 2000-09-11 이영란 6048
1873 만남 2000-10-09 조진수 60415
2141 가시고기 2000-12-04 조은나 6043
4996 ♥11월 봉헌기도문(펌) 2001-11-02 이춘우 6048
5391 나는 당신을 그렇게 사랑합니다 2002-01-02 이승민 6048
6784 29년 침묵끝의 말 2002-07-18 최은혜 604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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