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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4701 비워내는 마음 낮추는 마음 2012-12-24 마진수 4811
74700 임진년을 보내며 |1| 2012-12-24 이상원 5352
74699 무엇인가를 깨닫게 해 주소서...[크리스마스 케롤 모음 16곡] |4| 2012-12-24 박명옥 4713
74698 겨울밤, 중년의 쓸쓸한 고백 / 이채시인 2012-12-24 이근욱 3030
74697 즐거운 성탄 되세요 |1| 2012-12-24 정기호 4841
74696 말로 다 할수 없는 人生 |2| 2012-12-24 박명옥 5551
74688 세례 |3| 2012-12-24 강헌모 4631
74687 구유 만드는 풍습은 왜 생겼을까? |1| 2012-12-24 김영식 5223
74686 12월24일 Merry Christmas 2012-12-24 박명옥 4691
74684 세 천사 거느린 사내 2012-12-24 노병규 5833
74683 ♤ 축복의 Merry Christmas ♤ 2012-12-24 박명옥 4460
74682 "한번만"이 아닌 "한번 더" 로 2012-12-24 강헌모 4390
74681 한해가 저무는 창가에서 |3| 2012-12-24 노병규 6623
74680 무지개 2012-12-24 신영학 3290
74679 12월에는 마음들이 녹아 내렸으면 좋겠다. |2| 2012-12-24 김현 4041
74678 한해를 보내면서.... 2012-12-24 원두식 3770
74677 즐거운 성탄절 되세요... 2012-12-24 강태원 4030
74676 또 한해를 보내며... 2012-12-24 강태원 3430
74674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위한 사랑의 기도 / 이채시인 2012-12-23 이근욱 3580
74673 당신의 한 해는 아름다웠습니다 / 이채시인 2012-12-23 이근욱 3170
74672 축복의 한 해를 보내며 2012-12-23 유해주 3750
74671 긴급알림 |2| 2012-12-23 노병규 6794
74670 치매어르신들과 함께한 성탄축제. 2012-12-23 박창순 4500
74669 고요한밤 거룩한밤의 놀라운 기적...Ernesto Cortazar... 피 ... |1| 2012-12-23 박명옥 5412
74667 빼앗기는 것과 나누는 것 2012-12-23 박명옥 4231
74665 독산해경 2012-12-23 강헌모 4661
74664 12월 23일 대림 제4주일 |2| 2012-12-23 강헌모 3581
74663 세상은 아름다운곳 2012-12-23 박명옥 4731
74662 나는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2012-12-23 김영식 4801
74661 Boney M 캐롤송 모음 2012-12-23 박명옥 42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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