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00 하느님의 존재와 냉담 2000-09-05 안재홍 62212
3053 안녕하세요? 2001-03-15 김광민 6226
3081     [RE:3053]힘내세요 2001-03-18 김경희 791
5993 머뭇거리기에는 인생이 너무 짧다 2002-04-03 박윤경 62217
8497 지금 당신은 무엇을 손에 쥐고서 놓지를 못합니까^^? [모셔온글] 2003-04-14 강경옥 6228
8498     [RE:8497] 2003-04-14 양주현 1070
8499     [RE:8497] 2003-04-14 양주현 1150
9992 사랑하면 할수록....... 2004-03-03 이우정 6228
21003 * 지금 누군가에게 하려는 말 |5| 2006-07-19 김성보 62211
27834 어머니께 드리는 노래 |4| 2007-05-01 정영란 6223
30163 마음만 오세요 &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 |5| 2007-09-21 원근식 6224
32796 부모와 자식 |8| 2008-01-10 유재천 6227
36323 이런 삶은 어떨까요? |2| 2008-05-24 조용안 6225
37110 할매의 속도 위반 (쪼깨 쉬어가세요) 2008-07-01 마진수 6224
37599 숨 소리 |3| 2008-07-23 신영학 6225
40395 아무 것도 아닌 것처럼 2008-12-03 조용안 6224
41818 강 건너 봄이 오듯.... |5| 2009-02-07 김미자 6227
42528 무조건 쫓아가는... |8| 2009-03-17 원종인 62210
43451 ♡˚。 안 부 ───♡˚ |4| 2009-05-09 김미자 6228
43971 ☆ 물은 많이 마실수록 좋다? |5| 2009-06-03 김미자 6227
44301 ♡ 부족함이 많은 인간이기에... ♡ |2| 2009-06-18 김미자 6228
46756 ♡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는♡ |5| 2009-10-18 노병규 6223
48364 반복되는 말은 반드시 열매를 맺는다 |2| 2010-01-11 김효재 6222
49145 우리는 무식한 부부 |2| 2010-02-16 노병규 6226
54270 기도가 약(藥)이랍니다 |3| 2010-08-18 노병규 6229
54299 행복한 이유 |5| 2010-08-19 김미자 6228
54878 침묵이라는 기적의 성수 [허윤석신부님] |3| 2010-09-13 이순정 6226
55230 지갑에 담긴 사랑이야기 |6| 2010-09-28 김미자 6228
56334 교만한 죄 |1| 2010-11-12 노병규 6225
58349 당신에게 행운이 있기를 |1| 2011-01-28 김미자 6227
59009 ♠ 인생을 최고로 사는 지혜 ♠ |4| 2011-02-23 김현 6226
59848 우정의 무대에서 실제 있었던 일 2011-03-25 노병규 6224
60345 4월의 노래 / 안 성란 |4| 2011-04-12 김미자 62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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