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능력 있다고 해서 하루 열 끼 먹는 것 아니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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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4-09 |
김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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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크 잠옷 한 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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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11-15 |
김철빈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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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년 정유년 닭띠의 한해를 보내는 연말 인사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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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12-30 |
김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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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 비오 신부를 치유해 주신 성모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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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3-28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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크리스마스때 친구에게 보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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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0-12-11 |
김광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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♥+++ 영혼을 울리는 말 +++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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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-06-02 |
조후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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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름다운 가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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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-11-18 |
박윤경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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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만번 들어도 기분 좋은말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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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4-02-09 |
안창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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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내가 여기(따뜻한 이야기)에 오고픈 이유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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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3-18 |
김성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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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마다 자기 그릇이 있고 몫이 있다. - 법정스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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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0-15 |
노병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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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우동 한 그릇 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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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1-22 |
김성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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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*<모래 예술>과<평화의 기도>를 지방별로...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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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28 |
김성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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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삶 안에 있는 느낌표를 깨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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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2-03 |
원근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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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월의 기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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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2-07 |
김미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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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중한 사람에게주는 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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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2-25 |
노병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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♣ 어느집 며느리의 고백 ♣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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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07 |
노병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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늙은이가 되어가는 어느 부모의 편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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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1-11 |
노병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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▶ "사흘만 기다리세요!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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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1-13 |
원두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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♣ 응급환자 : 돈 없이도 병원 이용하는 방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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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2-19 |
김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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▷ 11월에 - 이해인 수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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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11-01 |
원두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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▷ 삶에 필요한 10가지 도구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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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1-14 |
원두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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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부님의 눈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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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1-27 |
김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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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중섭 신부의 재미있는 "세례받은 쥐선생들" 이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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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2-16 |
김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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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영 부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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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4-04 |
심현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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♧ 부모는 기뻐서 울었고, 좋아서 웃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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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4-22 |
김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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살아가는 일이 힘이 들거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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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6-16 |
강헌모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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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나는 천주교 신자입니다." 라고 말 할 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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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7-17 |
유웅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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묵상은 왜하며 어떻게 하는 것인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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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1-10 |
유웅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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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들의 삶은 바로 오늘을 사는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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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3-16 |
유웅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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채식주의자와 엥겔지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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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6-07 |
김학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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