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9744 능력 있다고 해서 하루 열 끼 먹는 것 아니고 |1| 2017-04-09 김현 2,6474
91080 실크 잠옷 한 벌 2017-11-15 김철빈 2,6470
91333 2017년 정유년 닭띠의 한해를 보내는 연말 인사글 |3| 2017-12-30 김현 2,6472
94880 ★ 비오 신부를 치유해 주신 성모님 |1| 2019-03-28 장병찬 2,6470
2180 크리스마스때 친구에게 보내세요. 2000-12-11 김광민 2,64619
6503 ♥+++ 영혼을 울리는 말 +++♥ 2002-06-02 조후고 2,64621
7653 아름다운 가족 2002-11-18 박윤경 2,64626
9871 천만번 들어도 기분 좋은말... 2004-02-09 안창환 2,64613
27114 * 내가 여기(따뜻한 이야기)에 오고픈 이유는? |20| 2007-03-18 김성보 2,64623
30632 사람마다 자기 그릇이 있고 몫이 있다. - 법정스님 |6| 2007-10-15 노병규 2,64613
31477 * 우동 한 그릇 ~ |14| 2007-11-22 김성보 2,64618
40296 **<모래 예술>과<평화의 기도>를 지방별로...♡ |17| 2008-11-28 김성보 2,64621
47579 내 삶 안에 있는 느낌표를 깨우자 |1| 2009-12-03 원근식 2,6463
47652 12월의 기도 |3| 2009-12-07 김미자 2,6466
48002 소중한 사람에게주는 글 |1| 2009-12-25 노병규 2,6464
53038 ♣ 어느집 며느리의 고백 ♣ |5| 2010-07-07 노병규 2,64613
68072 늙은이가 되어가는 어느 부모의 편지 2012-01-11 노병규 2,64610
80849 ▶ "사흘만 기다리세요!" |4| 2014-01-13 원두식 2,6468
83968 ♣ 응급환자 : 돈 없이도 병원 이용하는 방법 |4| 2015-02-19 김현 2,6464
86177 ▷ 11월에 - 이해인 수녀님 |2| 2015-11-01 원두식 2,6464
86742 ▷ 삶에 필요한 10가지 도구? |4| 2016-01-14 원두식 2,6463
86832 신부님의 눈물 |3| 2016-01-27 김현 2,64615
86977 이중섭 신부의 재미있는 "세례받은 쥐선생들" 이야기 |1| 2016-02-16 김현 2,6466
87350 어영 부영 |3| 2016-04-04 심현주 2,6462
87467 ♧ 부모는 기뻐서 울었고, 좋아서 웃었다 |2| 2016-04-22 김현 2,6463
87883 살아가는 일이 힘이 들거던 2016-06-16 강헌모 2,6461
88099 "나는 천주교 신자입니다." 라고 말 할 때 |1| 2016-07-17 유웅열 2,6466
89225 묵상은 왜하며 어떻게 하는 것인가? |1| 2017-01-10 유웅열 2,6462
89601 우리들의 삶은 바로 오늘을 사는 것입니다. |1| 2017-03-16 유웅열 2,6462
90097 채식주의자와 엥겔지수 |1| 2017-06-07 김학선 2,6461
83,217건 (88/2,774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