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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5808 새 책! 『종과 종이 만날 때 ― 복수종들의 정치』 도나 J. 해러웨이 지 ... 2022-09-03 김하은 1,9730
225933 가톨릭성가 287번 성 안드레아 김대건 신부 노래#깐또레스#대전교구 사제들 ... 2022-09-20 박관우 1,9731
225428 전대사 안내 - ‘제2차 세계 조부모와 노인의 날’ (2022년 7월 24 ... |1| 2022-07-01 장병찬 1,9720
225660 ★★★† 하느님 ‘피앗’의 나라는 가장 큰 선물이지만 인간 편의 끊임없는 ... |1| 2022-08-12 장병찬 1,9720
27117 김충렬 안드레아씨 너무 상심마세요 2001-12-04 유은주 1,97137
217992 말씀사진 ( 묵시 22,20 ) 2019-05-26 황인선 1,9711
223371 그리움,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고향에 다녀왔어요~ 2021-08-29 강칠등 1,9710
226148 가톨릭커뮤니케이션협회 10월 월례미사 2022-10-17 이돈희 1,9710
43161 성전에의 공권력투입이 부당하기만 한가요? 2002-11-08 최규하 1,970100
43170     [RE:43161]궁금합니다. 2002-11-08 오정희 1,1865
43195        [RE:43170]같은 논리로.. 2002-11-08 최규하 1,18510
211102 (함께 생각) 그녀가 가톨릭에서 불교로 가려 했던 이유는? 2016-08-03 이부영 1,9702
218037 ★ 성시간(聖時間)을 예수님과 함께 (매주 목요일).. |1| 2019-06-06 장병찬 1,9700
224539 02.21.월."기도가 아니면 다른 어떤 방법으로도 나가게 할 수 없다.( ... |1| 2022-02-21 강칠등 1,9701
224760 † 겟세마니의 고뇌 셋째 시간 - 예수 수난 제7시간 (오후 11시 - 1 ... |1| 2022-03-23 장병찬 1,9700
225116 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. 2022-05-17 주병순 1,9700
218319 ★ *골고타에 오르시는 예수님을 만난 성모님* |1| 2019-07-19 장병찬 1,9691
220448 극단적인 정치적 주장으로 분란을 조성하는 글에 대해서 |1| 2020-07-01 박윤식 1,9696
225991 ★★★† 제27일 - 그리스도의 수난. 하느님을 살해한 죄 [동정 마리아] ... |1| 2022-09-27 장병찬 1,9690
212315 전동휠체어 싼 가격에 나눔합니다. |1| 2017-03-03 임계선 1,9681
213449 봉사 많이 하는 교회, 욕 먹는 이유 알아야 한다 2017-10-01 신성자 1,9681
225883 ★★★† 낙태는 예수님께 너무나 큰 고통을 끼치는 중죄이다. - [천상의 ... |1| 2022-09-14 장병찬 1,9680
47074 오!주교님들 귀를 뚫고 참회하고 쇄신해야만 삽니다 2003-01-23 김미숙 1,96717
224517 †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영혼은 예수님 안에서 예수님으로 산다 - [하 ... |1| 2022-02-17 장병찬 1,9670
209204 권위적인 성직자와 미성숙한 평신도는 함께 간다. 2015-07-08 이부영 1,9663
214062 동성애합헌을 반대합니다! 1 - 치과의사가 알려주는 에이즈와 동성애 ... 2018-01-02 하경희 1,9660
225861 어느 노인의 고백 |2| 2022-09-12 양남하 1,9664
216835 성 미카엘 묵주기도 2018-11-19 이윤희 1,9650
225144 †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. “자, 이 사람이오.” 사형 선고를 받으시다 - ... |1| 2022-05-22 장병찬 1,9650
19789 불쌍한 평신도(창현본당 사건) 2001-04-24 유미카엘 1,96421
59669 안녕하세요. 주호식 신부입니다. 2003-12-13 주호식 1,96459
59676     [RE:59669]감사합니다. 2003-12-14 정영일 6455
59738     [RE:59669]반갑습니다. 2003-12-16 이성훈 5123
218025 ★ [성심의 메시지] 나의 마음 한가운데로 들어오너라 |1| 2019-06-03 장병찬 1,96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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