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1306 ‘씨뿌리는 삶’에 항구한 사람들 -믿음이 답이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... |2| 2019-07-24 김명준 1,7176
126703 ■ 그 믿음에 불치병도 치유되었는데 / 주님 공현 후 금요일 |1| 2019-01-11 박윤식 1,7174
125965 세례자 요한보다 더 큰 인물은 나오지 않았다. 2018-12-13 주병순 1,7170
126142 ★ 작은 파장 |2| 2018-12-21 장병찬 1,7170
31245 게으름뱅이의 천국에 대한 동경! |9| 2007-10-31 황미숙 1,71611
8030 (181) 칼에 날을 새워야만! |10| 2004-09-24 이순의 1,7167
8033     Re:(181) 칼에 날을 새워야만! |5| 2004-09-24 유정자 1,1904
89419 성령의 사람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(성 요셉 수도원) |5| 2014-05-25 김명준 1,7168
116164 ■ 기쁨의 삶은 겸손한 이만이 / 연중 제32주간 화요일 |2| 2017-11-14 박윤식 1,7160
154669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빛이 되기 위해 살지 말고, 빛임을 증 ... |1| 2022-04-25 김 글로리아 1,7165
8287 소유욕과 지배욕 |4| 2004-10-20 박영희 1,7167
8288     Re:소유욕과 지배욕 2004-10-20 김진완 1,0532
2053 20 02 25 (화) 서울교구 소속 성당 미사에 참례 지금이 정화와 대환 ... 2020-03-21 한영구 1,7160
12584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2.09) 2018-12-09 김중애 1,7167
103998 † 내 아버지의 집에는 거처할 곳이 많다!(요한14,1-3) 2016-04-26 윤태열 1,7160
5167 성서속의 사랑(19)- 내 어찌 너를 잊으리 2003-07-22 배순영 1,7166
116652 ■ 기쁨은 맡기는 겸손에서 / 대림 제1주간 목요일 2017-12-07 박윤식 1,7161
4989 복음산책 (연중10주간 화요일) 2003-06-10 박상대 1,7169
125747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우리 신앙도 디지털식 스위치로 바꿉시다.) 2018-12-05 김중애 1,7161
140048 '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기 때문이다.' 2020-08-12 이부영 1,7161
117013 가톨릭기본교리(15-1 하느님의 자비) 2017-12-23 김중애 1,7160
141704 겨자씨 비유와 누룩 비유 ... 주해- 겨자의 약효능 2020-10-27 김대군 1,7160
130966 ♥7월10일(수) 자매 순교자 聖女루피나와 聖女세쿤다 2019-07-09 정태욱 1,7160
141224 성경바로알기 / 聖徒의 信仰生活(로마 5:18-21) 2020-10-06 김종업 1,7160
11734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105) 2018-01-05 김중애 1,7166
14375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1.15) 2021-01-15 김중애 1,7166
128604 구원은 집행유예가 아니라 사면 (루가 13;6-9) |1| 2019-03-28 김종업 1,7160
11980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558) ‘18.4.18. 수 |2| 2018-04-18 김명준 1,7162
128186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역사는 흘러가며 성장합니다 |1| 2019-03-11 김시연 1,7161
122616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(믿음으로 얻는 영원한 생명) 2018-08-13 김중애 1,7161
12966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5.13) 2019-05-13 김중애 1,7164
130114 희망을 가지면 뜻은 이루어진다. 2019-06-01 김중애 1,7160
169,177건 (880/5,640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