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217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11.15) 2020-11-15 김중애 1,6725
142242 반영억 신부님의 복음 묵상 - 연중33주간 수요일 (루카19,11-28) 2020-11-18 강헌모 1,6721
142283 [연중 제33주간 금요일] 나의 집은 기도의 집 (루카19,45-48) 2020-11-20 김종업 1,6720
142518 11.30.“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들겠다.” - 양주 올리베따노 ... |1| 2020-11-29 송문숙 1,6722
146735 ■ 4. 왕위에 오른 사울 / 사무엘과 사울[2] / 1사무엘기[14] 2021-05-11 박윤식 1,6720
146970 관계에도 연습이 필요합니다. 박상미 지음 6. 2021-05-20 강헌모 1,6721
15029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10.12) 2021-10-12 김중애 1,6723
151532 대림 제3 주일 |3| 2021-12-11 조재형 1,67212
153677 청하여라,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. 찾아라, 너희가 얻을 것이다. |2| 2022-03-10 최원석 1,6724
154352 [주님 수난 성지 주일] 그 사람, 그는 누구일까? (루카19,28-3 ... |1| 2022-04-10 김종업로마노 1,6721
1162 미신 경험 2008-11-14 김말이 1,6723
2192 20 09 23 (수) 평화방송 미사 코의 부비동 4곳에 특히 위턱뼈 굴에 ... 2020-11-07 한영구 1,6720
4980 국가정책과 하느님 2003-06-07 정병환 1,6710
5292 아침의 여유 2003-08-14 권영화 1,6715
7814 세상에서 가장 억울한 사나이 |7| 2004-08-28 이인옥 1,6714
22926 울버린(Wolverine) |20| 2006-11-30 배봉균 1,67113
4180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5| 2008-12-09 이미경 1,67120
50635 차동엽 신부에게 ‘산상수훈 팔복’을 묻다 <하> 2009-11-12 장병찬 1,6714
100690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2015년 11월 25일 묵상글 쉽니다. |2| 2015-11-25 이미경 1,6710
103229 구성원을 성화시키는 교회 2016-03-18 김중애 1,6710
103733 당신의 잔속에 단긴 희망 /섭리를 신뢰해야 한다. |2| 2016-04-12 김중애 1,6711
114835 ♣ 9.20 수/ 지혜를 따라가는 신앙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3| 2017-09-19 이영숙 1,6714
118569 가톨릭기본교리(26.하나인 교회) 2018-02-25 김중애 1,6710
125035 내 인생의 명작 / 용서해야 합니다.. 2018-11-11 김중애 1,6711
125552 ★ 생명의 양식과 성숙한 신앙인 |1| 2018-11-29 장병찬 1,6710
12714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1.28) 2019-01-28 김중애 1,6717
127349 믿음이 흔들리는 진짜 이유 7가지. 2019-02-05 김중애 1,6712
128500 아들 신부의 눈물 2019-03-24 강만연 1,6710
128604 구원은 집행유예가 아니라 사면 (루가 13;6-9) |1| 2019-03-28 김종업 1,6710
129262 ★ 고슴도치 부부의 사랑 2019-04-24 장병찬 1,67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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