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0190 8.19.- “더 큰 사랑을 위하여”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. 2020-08-19 송문숙 1,7131
4499 양신부님께서 지방에 가셨군요. 2003-02-06 하준희 1,7132
189097 양승국 신부님_구원과 영원한 생명을 얻기 위한 간단한 공식이자 신앙의 신조 ... 2026-04-15 최원석 1,7133
4000 진정으로 유익한 것은? 2002-09-03 박미라 1,71310
13848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20-05-26 김명준 1,7135
4317 섬기는 자가 다스린다 2002-12-04 정병환 1,7133
138138 ■ 이집트 재상이 된 요셉[20] / 요셉[4] / 창세기 성조사[105] |1| 2020-05-10 박윤식 1,7132
138140 성령의 오심과 계명지킴 (요한14:12~24) 2020-05-11 김종업 1,7130
138107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부활 제5주일)『나를 믿는 사람 ... |2| 2020-05-09 김동식 1,7131
130068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마지막 말씀.52 (끝) 2019-05-30 김중애 1,7130
128448 집 짓는 이들이 내버린 돌,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네 |1| 2019-03-22 최원석 1,7132
13332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0.21) 2019-10-21 김중애 1,7136
123659 바르고 착한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간직하여 인내로써 열매를 맺는 사람들이다 ... |2| 2018-09-22 최원석 1,7132
123724 희망은 낮은 곳에도 있습니다. 2018-09-24 김중애 1,7130
122653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9.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의 모범 ... |1| 2018-08-15 김리다 1,7131
4826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1| 2009-08-12 이미경 1,71213
104256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이제 또 말하고 싶다, 마귀에 대해! |6| 2016-05-11 김태중 1,7127
9062 ♣ 1월 15일 『야곱의 우물』- 따뜻한 포옹 ♣ |33| 2005-01-15 조영숙 1,71217
9064     Re:♣1월 15일 『야곱의 우물』- 따뜻한 포옹♣ |19| 2005-01-15 황미숙 1,0649
111178 ♣ 4.2 주일/ 지금, 여기에서 죽음으로써 영원한 생명을 - 기 프란치스 ... |1| 2017-04-01 이영숙 1,7125
7074 더 다웁게 살아야 2004-05-17 문종운 1,71210
103932 4.23.토.♡♡♡다 이루어주겠다.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2| 2016-04-23 송문숙 1,71210
5700 여러분 백일떡 드세요!(*^^*) 2003-10-14 배순영 1,7128
5702     [RE:5700] 2003-10-14 김정숙 8931
123842 한국천주교회 희망의 아이콘 최양업(토마스) 신부 선종 157주년 추모(2) 2018-09-28 박관우 1,7123
146042 [부활 제2주간 화요일] 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(요한3,7ㄱ.8-1 ... 2021-04-13 김종업 1,7120
114513 9.6.기도 "나는 그 일을 하도록 파견된 것이다." - 파주올리베따노 이 ... |1| 2017-09-06 송문숙 1,7122
146902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, 살레시오회 : 다마스쿠스 사건 이후 바오로 사도는 ... 2021-05-17 박양석 1,7122
123832 9/28♣당신은 누구입니까?.(김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부) |1| 2018-09-28 신미숙 1,7124
146899 부활 제7주간 화요일 ... 독서, 복음서 주해 2021-05-17 김대군 1,7120
121908 거냥 밀가루 떡이라는 성체 2018-07-12 함만식 1,7122
144134 연중 제3주간 토요일 |12| 2021-01-29 조재형 1,712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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