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153 성서속의 사랑(16)- 밝은 사랑으로의 초대 2003-07-19 배순영 1,7107
5661 속사랑(95)- 아주 특별한 몫 2003-10-12 배순영 1,7107
5700 여러분 백일떡 드세요!(*^^*) 2003-10-14 배순영 1,7108
5702     [RE:5700] 2003-10-14 김정숙 8911
5672 속사랑(98)- 마흔이후의 얼굴 2003-10-13 배순영 1,71017
5950 복음산책 (연중32주간 금요일) 2003-11-14 박상대 1,7109
6563 행복 예감 2004-02-27 노우진 1,71019
130300 ■ 성모님 도움으로 온 누리에 복음을 / 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 ... 2019-06-10 박윤식 1,7092
361 실로암의 신비 2004-07-27 박진영 1,7093
155203 조용한 삶 아름다운 삶 |1| 2022-05-21 김중애 1,7093
5641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빛과 소금 |15| 2010-06-08 김현아 1,70922
130812 저의 주님, 저의 하느님! 2019-07-03 주병순 1,7092
145370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: 인간의 의지를 버리고 하느님의 뜻에 적극적으로 순 ... 2021-03-18 박양석 1,7091
117377 하느님과의 인터뷰 2018-01-06 김중애 1,7091
7309 (2) 영성체할 때는 이렇게 |4| 2004-06-22 유정자 1,7094
130191 저의 것은 다 아버지의 것이고 아버지의 것은 제 것입니다. |1| 2019-06-04 최원석 1,7091
50635 차동엽 신부에게 ‘산상수훈 팔복’을 묻다 <하> 2009-11-12 장병찬 1,7094
157230 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념일 |4| 2022-08-28 조재형 1,70912
5170 복음산책 (연중16주간 수요일) 2003-07-23 박상대 1,70913
129863 이런 인연으로 살면 안될까요. 2019-05-22 김중애 1,7093
3450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3| 2008-03-14 이미경 1,70919
116303 예수성심의메시지/나는 나의 십자가를 받아들이는가? 15 2017-11-20 김중애 1,7090
8854 고통이 때로 은총이라는 깨달음 |10| 2004-12-28 양승국 1,70913
131694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 ... |2| 2019-08-13 김동식 1,7090
8856 (복음산책) 자신의 눈으로 구원을 보다. |2| 2004-12-28 박상대 1,70911
116320 성모님께 봉헌하는 사람은 행복하다. 2017-11-21 김중애 1,7090
4909 복음의 향기 (부활5주간 월요일) 2003-05-19 박상대 1,7095
131364 누가 밀이고 누가 가라지인가? -지혜, 겸손, 자비, 인내- 이수철 프란치 ... |1| 2019-07-27 김명준 1,7096
136495 3.3."너희의 아버지께서는 너희가 청하기도 전에 알고 계신다" -양주 올 ... 2020-03-03 송문숙 1,7092
115566 171020 - 연중 제28주간 금요일 복음 묵상 - 기경호 프란치스코 신 ... |1| 2017-10-20 김진현 1,7093
138376 빈첸시오 신부의 여행묵상 22 - 터키의 삼다(三多) 2020-05-20 양상윤 1,70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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