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200 <弔詩> 미소로 답하신 신부님 -고 김승훈 마티아 신부님 영전에- 2003-09-07 anselm99 61916
9910 애닲은 죽음앞에서. 2004-02-16 김현석 61919
17342 ♧ 마음에서 마음으로 가는 길 |3| 2005-11-30 박종진 6194
19890 ♧ 사랑 받는 사람들의 공통점 2006-05-19 박종진 6194
26395 ♡* 만남에 어찌 우연이 있겠습니까 *♡ |4| 2007-02-08 노병규 6197
28333 †부산교구장 정명조(아우구스티노)주교님 선종 |20| 2007-06-01 김동원 6197
29008 아침 이슬과 같은 말...[전동기신부님] |5| 2007-07-13 이미경 6193
29261 거지에서 병원장까지, 남자 헬렌 켈러 김선태 목사, 막사이사이상 수상(다음 ... 2007-08-02 신성수 6196
31864 천상의선물-스카풀라착용(성모님의메세지) |2| 2007-12-05 김기연 6193
33716 ♣♣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좋은글 ♣♣ |6| 2008-02-16 김춘순 6197
37255 * 채워짐이 부족한 마음들 * |4| 2008-07-09 김재기 6196
37766 사랑은 웃어주는 것입니다 |2| 2008-07-31 조용안 6195
40017 * 가슴으로 그리는 사랑 * 2008-11-17 김재기 6195
40341 * 이제는 돌아가야겠습니다 * |2| 2008-12-01 김재기 6194
41250 침묵 |5| 2009-01-12 김미자 61910
41489 그대는 귀를 기울이고 있는가? |4| 2009-01-22 김미자 61911
41790 오늘이라는 좋은... |9| 2009-02-05 원종인 61910
42149 당신과 함께하는 커피 한 잔... |5| 2009-02-24 김미자 6198
42178 김수환 추기경님 투병기 2 - 2008년 2월 |2| 2009-02-25 김미자 6195
42786 포기할 줄도 알아야 한다 |2| 2009-04-02 노병규 6196
43038 가시나무 새 |3| 2009-04-15 노병규 6198
43985 왜 걱정하십니까 |1| 2009-06-03 노병규 6197
44755 성냄을 죽이고 조금만 더 생각을 했다면 |1| 2009-07-09 조용안 6196
47258 당신을 위한 글 |1| 2009-11-16 노병규 6194
48466 웃는 얼굴 2010-01-16 김효재 6192
52170 ♥마음을 다스리는 글♥ 2010-06-02 김중애 61916
52346 너무 어렵게 이야기하며 살지 말자 |1| 2010-06-10 조용안 6192
52816 남자는 마음으로 늙고,여자는 얼굴로 늙는다 |1| 2010-06-29 조용안 6195
53012 나이별 대단한 기록들 |1| 2010-07-06 김미자 6198
54372 삶이 버거울 때는 |4| 2010-08-22 김미자 619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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