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0918 ♥ 사랑과 자비 |4| 2014-01-18 원두식 6399
81126 한 번 왔다가는 인생길 / 이채시인 |1| 2014-02-03 이근욱 6393
81330 좋은 가족이 되는 방법 |2| 2014-02-23 강헌모 6395
81396 잘있거라 3번아, 6번은 간다... |3| 2014-03-01 노병규 6399
81466 ☆복 있는 사람...Fr.전동기 유스티노 2014-03-09 이미경 6392
81493 후회없는 아름다운 삶 2014-03-12 김현 6392
81688 앞 당겨지는 봄 꽃들 |2| 2014-04-03 유재천 6392
81866 그래도 무사귀환을...(퍼 가세요) |5| 2014-04-24 윤기열 6392
82295 조선의 정도전 |2| 2014-06-22 유재천 6392
86606 성탄이 기쁘고 즐거운 건 잊지 못할 추억 때문이겠죠 |1| 2015-12-26 김현 6391
91714 따뜻한 마음은 언제나 행복합니다. 2018-02-22 유웅열 6391
92514 나를위로하는날 |1| 2018-05-08 김현 6391
92598 말 한 마디가 긴 인생을 만듭니다 |1| 2018-05-21 김현 6391
92686 그분께서는 기가 꺾인 이들을 구해 주신다네.....(욥 22, 29-30) 2018-05-31 강헌모 6390
92699 이걸 써먹어, 아님 말어 2018-06-01 김학선 6391
95707 늙어 버린 청년들의 성경 공부 |1| 2019-08-13 이숙희 6390
96065 누군가를 마음으로 사랑하고 싶은 날이 있습니다 |1| 2019-09-26 김현 6392
96131 님의 소원은 뭐에요? |2| 2019-10-04 유웅열 6393
96206 인생은 음악처럼 그리고 멋지게 늙고 싶습니다. |1| 2019-10-14 유웅열 6392
96430 맘에 드는 사진 2019-11-18 김창오 6391
101306 ★★★† 제1일 - 하느님 뜻의 첫째 단계 - [동정 마리아] / 교회인가 |1| 2022-08-31 장병찬 6390
102604 † 하느님을 두려워하지 말고 신뢰하여라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... |1| 2023-05-19 장병찬 6390
102636 † 하느님 자비의 메시지를 통해 많은 영혼들이 구원받고 성화된다. [파우스 ... |1| 2023-05-24 장병찬 6390
104248 오랫만에 들어보는 성당의 종소리 2024-07-07 강칠등 6390
187 '광수생각' 97년5월분(강추) 1998-12-07 마술피리 6383
4022 사제관 일기86/김강정 시몬 신부 2001-07-05 정탁 63824
5684 절망할때 2002-02-16 손영환 6388
7312 나는 행복합니다...<모셔온글> 2002-09-26 강경옥 63814
7329     [RE:7312] 2002-09-28 김희숙 1270
9750 예수님의 진정한 가족 (빌려 옴) 2004-01-10 김범호 63814
10529 (9) 두번 죽이는 거예요 2004-06-26 유정자 638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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