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0632 사람마다 자기 그릇이 있고 몫이 있다. - 법정스님 |6| 2007-10-15 노병규 2,63713
31374 * 나는 작은 의자이고 싶습니다 ~ |12| 2007-11-17 김성보 2,63712
40445 ‘고통’이라는 용서의 약 - 강길웅 요한 신부님 |1| 2008-12-05 노병규 2,63712
40986 ** 겨울밤에 드리는 작은 기도 ...♡ |17| 2008-12-29 김성보 2,63726
74459 ♠ 인정은 손바닥 뒤집듯 변하기 쉽고 인생의 행로는 험하다. 2012-12-13 김영식 2,6372
84012 ▷ 착한 삶과 지혜로운 삶 |6| 2015-02-23 원두식 2,6375
84129 덕분에 라는 말과 때문에라는 말 |6| 2015-03-06 원근식 2,6377
84163 어느 부부의 사랑 이야기 |6| 2015-03-10 강헌모 2,6378
84318 ▷ “내려놓음”이라는 말을 아시나요? |2| 2015-03-26 원두식 2,6373
85033 하느님의 도시락배달부 |4| 2015-06-22 박종구 2,6379
85165 ☞ 아름다운 리더쉽 - '김수환' 추기경님의 유머와 지혜./ |3| 2015-07-06 김동식 2,63711
87294 군산 미룡동 성당 부활성야 특 송 영상 2016-03-27 이용성 2,6372
88099 "나는 천주교 신자입니다." 라고 말 할 때 |1| 2016-07-17 유웅열 2,6376
90209 청포도가 익어가는 칠월의 내 고향 2017-06-29 김현 2,6372
90297 마음은 아직 청춘이고 싶다 |1| 2017-07-17 김현 2,6370
91005 가장 기다려지는 과일일수록 늦게 열매를 맺는다. |3| 2017-11-04 김현 2,6371
94880 ★ 비오 신부를 치유해 주신 성모님 |1| 2019-03-28 장병찬 2,6370
95364 ★ 항상 깨어 준비하기 바란다* |1| 2019-06-11 장병찬 2,6370
149 [퍼온글] 가슴 뭉클한 글입니다. 1998-11-04 김형균 2,63619
4870 멋진남자,멋진여자 2001-10-17 조진수 2,63616
5027     [RE:4870] 2001-11-05 정미영 2060
4949 엉뚱한 친절과 정신나간 선행... 2001-10-27 소나무 2,63629
14972 무시당한다는 느낌이 엄청난 일을 저지른다. |5| 2005-06-29 유웅열 2,6364
31853 * 잠시 스쳐가는 인연일지라도 ~ |12| 2007-12-05 김성보 2,63616
58596 재미있는 커피 이야기 |1| 2011-02-07 노병규 2,6364
61627 인생의 속도 |5| 2011-06-02 김영식 2,63610
80633 정말 사려깊은 어머니시네요.새해 복 많이 받으세ㅛ♥ 2013-12-30 강신조 2,6360
81261 병상일기/ 이해인 수녀님 |3| 2014-02-16 노병규 2,6368
81726 시애틀 추장의 연설 |6| 2014-04-08 강헌모 2,63612
83307 [감동실화] 우유 한잔의 기적_Howard A - kelly |1| 2014-11-26 김현 2,6367
83828 때늦은 후회의 눈물 흘리는 모습을 보면서 |2| 2015-02-03 류태선 2,636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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