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5330 1.15.“내가 복음을 선포해야 한다. 사실 나는 그 일을 하려고 떠나온 ... 2020-01-15 송문숙 1,6672
137122 ★★ (2)[고해 사제에 대한 순종] |3| 2020-03-28 장병찬 1,6671
137257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사순 제5주간 금요일)『좋은 일 ... |2| 2020-04-02 김동식 1,6672
137453 성금요일 아침에 감실 앞에서..... 2020-04-10 강만연 1,6670
137831 <대속의 예수님을 믿지 않는 것이 죄?>(루카 24,13-31) 2020-04-26 김종업 1,6670
13794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5-02 김명준 1,6672
13856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5.29) 2020-05-29 김중애 1,6676
139782 주님께서 메시아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믿습니다. 2020-07-29 주병순 1,6671
140077 '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.' |1| 2020-08-13 이부영 1,6672
140336 6.26."겉은 사람들에게 의인으로 보이지만, 속은 위선과 불법으로 가득” ... 2020-08-26 송문숙 1,6673
140468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친구 2020-09-01 김중애 1,6671
140488 반신부의 복음 묵상 - 연중22주간 수요일 (루가 4,38-44) 2020-09-02 강헌모 1,6671
141417 하늘 길 기도 (2468) ‘20.10.14. 수. |1| 2020-10-14 김명준 1,6673
141535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斷想]5. 최후의 방법? |2| 2020-10-19 김은경 1,6671
142106 반영억 신부님의 복음 묵상 - 연중 32주간 목요일(루카17,20-25) |1| 2020-11-12 강헌모 1,6674
145009 친구 2021-03-04 김중애 1,6671
14525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3.14) 2021-03-14 김중애 1,6672
153044 2.12.“‘너희에게는 빵이 몇 개 있느냐?’ "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 ... |1| 2022-02-11 송문숙 1,6672
154826 전원 신부님의 짧은 강론 |1| 2022-05-02 박영희 1,6670
156368 연중 제16주간 화요일 |4| 2022-07-18 조재형 1,66710
807 십자가의 은총 |1| 2006-09-29 김유철 1,6671
2733 기쁘게 헤어질 수 있어야 합니다(연중 22주 수) 2001-09-05 상지종 1,66614
3813 오늘의 묵상코너를 정치적으로 악용하지 말자 2002-07-05 이명숙 1,6669
3814     다시한번 잘 읽어보세요 2002-07-05 이믿음 1,3808
3851 가장 큰 지혜 2002-07-17 이인옥 1,6668
4846 복음의 향기 (부활 제3주일) 2003-05-04 박상대 1,6664
5405 가을이 오면 2003-09-02 권영화 1,6666
6318 복음산책 (연중2주간 월요일) 2004-01-19 박상대 1,6668
6978 * 주교님은 현실을 몰라요. 2004-05-02 이정원 1,6664
14333 20일-무엇으로 사는가/소화데레사께 드리는 9일기도(셋째 날) |6| 2005-12-20 조영숙 1,6667
4756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껍데기를 벗고 |12| 2009-07-17 김현아 1,666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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