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564 영적인 짝 2003-02-27 은표순 1,7035
189011 부활 제2 주일 |2| 2026-04-11 조재형 1,7038
122986 8.29.현명한 바보. -반영억 라파엘신부 |1| 2018-08-29 송문숙 1,7033
118440 믿음의 눈으로/변화의 역학(32) 2018-02-20 김중애 1,7031
14638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4.27) |1| 2021-04-27 김중애 1,7035
12171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638) ‘18.7.7. 토. 2018-07-07 김명준 1,7030
131326 사람은 무엇인가? -하느님의 모상, 하느님의 자녀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2| 2019-07-25 김명준 1,7037
121046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우리의 이 지상 천막집이 ... 2018-06-10 김중애 1,7032
6332 복음산책 (설 - 구정) 2004-01-22 박상대 1,7039
120825 가톨릭기본교리(43. 하느님 사랑-이웃 사랑) 2018-05-31 김중애 1,7030
2246 20 11 27 (금) 평화방송 미사 부비동 4곳을 계속 다스려주시어 산소 ... 2021-02-19 한영구 1,7030
122466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5.'내맡긴다'는 말의 의미는? ... |2| 2018-08-06 김리다 1,7031
14377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자신들이 죄인인 줄 아는 공동체에 머 ... |3| 2021-01-15 김현아 1,7036
122613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오직 오로지 단 한 분 예수님뿐) 2018-08-13 김중애 1,7031
5411 복음산책 (성 그레고리오 교황) 2003-09-02 박상대 1,70310
10888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12.23) 2016-12-23 김중애 1,7035
32546 ◆ 꺼져 버리고 만 촛불 . . . . . . . . . . [이용호 신부 ... |11| 2007-12-27 김혜경 1,70314
5375 골목을 지나다가 2003-08-28 노우진 1,70319
7171 삼위일체의 신비 2004-06-06 이한기 1,7030
6658 가식으로 자신을 포장하는 곳에는 2004-03-13 박영희 1,7036
6662     [RE:6658]참으로 인정받을 사람은! 2004-03-14 황미숙 1,1602
6978 * 주교님은 현실을 몰라요. 2004-05-02 이정원 1,7034
12274 잘 들어 보십시오 |2| 2005-09-10 양승국 1,70313
137924 ◎성모성월기도 2020-05-01 김중애 1,7030
136632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주님! 오늘 저는 이웃을 함부로 저울질하지 않 ... 2020-03-09 김중애 1,7035
137186 ★★ (1)[고해 사제에 대한 순명과 존경과 감사] |1| 2020-03-30 장병찬 1,7031
13386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1.15) 2019-11-15 김중애 1,7035
140563 ■ 거룩하게 봉헌된 이 날을[6] / 시나이 체류[3] / 탈출기[51] |1| 2020-09-05 박윤식 1,7031
140401 반신부의 복음 묵상 ㅡ 성 요한 세례자 수난 기념 2020-08-29 강헌모 1,7031
141631 마지막 한 닢(루가12,54-59) 2020-10-24 김종업 1,7030
154969 나는 양들의 문이다. |1| 2022-05-09 주병순 1,70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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