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6134 지금 우리는 마주 보아야 할 시간 |6| 2007-01-26 노병규 6358
26309 미꾸라지와 꼴뚜기 그리고 망둥이 |1| 2007-02-03 배봉균 63511
27061 * 나는 약속합니다 * |4| 2007-03-15 최윤성 6353
29008 아침 이슬과 같은 말...[전동기신부님] |5| 2007-07-13 이미경 6353
29261 거지에서 병원장까지, 남자 헬렌 켈러 김선태 목사, 막사이사이상 수상(다음 ... 2007-08-02 신성수 6356
29581 시골 어느 촌부가 쓴 글 2007-08-24 이강오 6357
29624 [감동글] 너에게 묻는다! |4| 2007-08-27 노병규 6358
29816 사계절의 마음 |10| 2007-09-02 허정이 6357
31504 ~~~**<...그랬으면 좋겠습니다...>**~~ |13| 2007-11-23 김미자 63510
31507     Re:~~~**<...기도 부탁드립니다...>**~~ |20| 2007-11-23 김미자 3016
33260 아름다운 황혼이고 싶다 |9| 2008-01-27 원근식 6357
33429 ♧ 내가 드리는 작은 행복 ♧ |9| 2008-02-04 노병규 6358
33582 * 아름다운 손...* |3| 2008-02-11 노병규 6358
33986 하나보다는 더불어 가는 마음 ........... 조명연 마태오 신부님 |6| 2008-02-25 심한선 6358
37107 울 타리 |3| 2008-07-01 신영학 6356
37110 할매의 속도 위반 (쪼깨 쉬어가세요) 2008-07-01 마진수 6354
38130 ♣ 비가 전하는 말 / 이해인 수녀님 ♣ |4| 2008-08-18 김미자 6357
38443 * 세월은 기다려 주지 않기에 * 2008-09-04 김재기 6355
39108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... [전동기신부님] 2008-10-06 이미경 6356
39397 있는 그대로..[전동기신부님] |1| 2008-10-20 이미경 6358
39444 아마도 그런게 인연인가 싶습니다 |1| 2008-10-22 마진수 6354
39521 그리움의 신발.... |4| 2008-10-26 김미자 63511
41479 사랑의 향기가 가득한 "민들레국수집" 에 박수를 보냅니다!! |1| 2009-01-21 박성재 6354
42048 ▶◀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▶◀ 2009-02-18 조용안 6351
42183 희망을 만드는 사람이 되라 |3| 2009-02-25 노병규 6357
42786 포기할 줄도 알아야 한다 |2| 2009-04-02 노병규 6356
43124 Father's |4| 2009-04-21 노병규 6357
43396 배려 2009-05-06 최찬근 6354
44074 하버드 인생 |3| 2009-06-08 노병규 63510
45242 새벽의 기도... |1| 2009-07-30 이은숙 6351
48471 아름다운 세상의 향기 2010-01-16 마진수 63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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