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731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자기 자신과 화해하라고? |3| 2019-02-03 김현아 1,7033
14638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4.27) |1| 2021-04-27 김중애 1,7035
122745 ★ 파선으로부터 지켜줌 |1| 2018-08-19 장병찬 1,7030
121046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우리의 이 지상 천막집이 ... 2018-06-10 김중애 1,7032
122986 8.29.현명한 바보. -반영억 라파엘신부 |1| 2018-08-29 송문숙 1,7033
4323 선물이라는 것이..(12/7) 2002-12-06 노우진 1,70318
122466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5.'내맡긴다'는 말의 의미는? ... |2| 2018-08-06 김리다 1,7031
4404 노사모와 노기사에 드리는 글 2003-01-06 이풀잎 1,70311
10888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12.23) 2016-12-23 김중애 1,7035
7837 내겐 너무 바보같은 당신! |8| 2004-08-31 황미숙 1,70311
6261 청하면 얻는 것 2004-01-10 최옥순 1,7037
6474 친절묵상- 운전수아저씨들, 파이팅! 2004-02-13 배순영 1,7039
7320 마음 다스리기 |4| 2004-06-23 박운헌 1,7037
7171 삼위일체의 신비 2004-06-06 이한기 1,7030
137924 ◎성모성월기도 2020-05-01 김중애 1,7030
136665 김웅렬신부님복음묵상(은총의 밤) |2| 2020-03-10 김중애 1,7030
136632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주님! 오늘 저는 이웃을 함부로 저울질하지 않 ... 2020-03-09 김중애 1,7035
137186 ★★ (1)[고해 사제에 대한 순명과 존경과 감사] |1| 2020-03-30 장병찬 1,7031
13386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1.15) 2019-11-15 김중애 1,7035
12274 잘 들어 보십시오 |2| 2005-09-10 양승국 1,70313
96122 ♡ 믿고 감사하라 / 반영억라파엘 신부님 |3| 2015-04-17 김세영 1,70215
154355 성주간 월요일(매일미사 오늘의 묵상) (김상우 바오로 신부) |1| 2022-04-11 김종업로마노 1,7023
124338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신앙생활 잘하는 것 보다는 선교활동.) 2018-10-18 김중애 1,7021
14514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호랑이가 되고 싶은가, 군고구마가 되 ... |2| 2021-03-09 김현아 1,7025
188901 부활 팔일 축제 월요일 |3| 2026-04-05 조재형 1,7025
109904 170206 - 연중 제5주간 월요일 복음 묵상 - 유광수 야고보 신부님 |1| 2017-02-06 김진현 1,7021
125485 가을이 묻어 왔습니다. 2018-11-26 김중애 1,7021
134982 김웅렬신부님복음묵상(성모님께 전구합니다) |2| 2019-12-31 김중애 1,7023
188322 매일미사/2026년 3월 6일 금요일 [(자) 사순 제2주간 금요일] 2026-03-06 김중애 1,7020
106966 행복을 주는 사람 2016-09-29 김중애 1,70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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