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470 50년 동안의 상처와 고통 |4| 2005-09-23 양승국 1,66223
4865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" 서로 자신의 죄를 고백하십시오." |4| 2009-08-26 김현아 1,66220
89444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4-05-26 이미경 1,6628
108131 11.17.♡♡♡ 눈물을 닦아드리자- 반영억라파엘 신부. |3| 2016-11-17 송문숙 1,6628
117160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예수, 마리아, 요셉의 성가정 축일.2017년 12 ... 2017-12-29 강점수 1,6623
118108 ■ 늘 깨어 기도해야 할 우리는 / 연중 제5주간 수요일 2018-02-07 박윤식 1,6620
118138 2018년 2월 8일(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 ... 2018-02-08 김중애 1,6620
119557 4.7.기도."온 세상에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선포하여라." -파주 ... |1| 2018-04-07 송문숙 1,6621
120909 가톨릭기본교리(44. 완성될 나라) 2018-06-04 김중애 1,6621
121219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|1| 2018-06-17 최원석 1,6621
121820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우리는 절망하지만 주님은 ... 2018-07-09 김중애 1,6624
123234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(거짓말처럼, 기적처럼, 주 ... 2018-09-06 김중애 1,6626
125089 연중 제32주간 화요일 복음(루카17,7~10) 2018-11-13 김종업 1,6621
125749 영혼과 관련해 기억할 것들. 2018-12-05 김중애 1,6621
127535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. 2019-02-12 김중애 1,6621
129126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주님 수난 성금요일)『 십자가 ... |2| 2019-04-18 김동식 1,6622
129909 가시덤불은 하느님의 계획/사랑은 사랑을 부릅니다. 2019-05-24 김중애 1,6622
130537 ■ 하느님 의로움을 재물보다는 당연히 먼저 / 연중 제11주간 토요일 |1| 2019-06-22 박윤식 1,6621
130574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. 2019-06-23 주병순 1,6620
130913 가거라. 나는 이제 양들을 이리 떼 가운데로 보내는 것처럼 너희를 보낸다. |1| 2019-07-07 최원석 1,6621
13390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1.17) 2019-11-17 김중애 1,6624
135059 『주님의 말씀편지』- [† 2020년 1월 3일 주님 공현 대축일 전 금요 ... |1| 2020-01-03 김동식 1,6620
13658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3.07) 2020-03-07 김중애 1,6625
138169 마르코복음 단상/아침을 여는 3분 피정/38 2020-05-12 김중애 1,6620
139740 2020년 7월 27일[(녹) 연중 제17주간 월요일] 2020-07-27 김중애 1,6620
139988 ■ 넷째 재앙-등에 소동[25] / 이집트 체류[1] / 탈출기[25] |1| 2020-08-09 박윤식 1,6622
140300 반신부의 복음 묵상 -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 (요한1,45-51) 내가 ... 2020-08-24 강헌모 1,6623
140340 삶이란 주는 것이다 2020-08-26 김중애 1,6621
141404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28주간 수요일)『바리사 ... |1| 2020-10-13 김동식 1,6621
141496 연중 제29주일 독서와 복음묵상 2020-10-18 김종업 1,66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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