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4548 성모송을 세 번 바치는 기도의 힘 |1| 2017-09-07 김철빈 1,6590
115238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연중 제27주일. 2017. 10. 8.) 2017-10-06 강점수 1,6591
116530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 7. 성철스님을 만나려면 |2| 2017-12-01 김리다 1,6592
116801 내 옆에 항상 머물러 있거라.37 2017-12-13 김중애 1,6590
11742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1.08) 2018-01-08 김중애 1,6593
117603 1/15♣.젊음도 늙음도 같은 무게의 축복입니다..(김대열 프란치스코 사베 ... 2018-01-15 신미숙 1,6594
118022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5주일)『 그곳에도 내 ... 2018-02-03 김동식 1,6590
118065 믿음의 눈으로/자신을 사랑하고 남들도 사랑하라.(17) 2018-02-05 김중애 1,6590
121056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)『 ... |2| 2018-06-10 김동식 1,6591
121219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|1| 2018-06-17 최원석 1,6591
121799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(가까운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려면?) 2018-07-08 김중애 1,6591
121966 겸손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.. |1| 2018-07-14 김중애 1,6591
121990 가톨릭인간중심의 교리(2-5 겸허한 과학) 2018-07-15 김중애 1,6591
123234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(거짓말처럼, 기적처럼, 주 ... 2018-09-06 김중애 1,6596
125283 그가 남기고 간 선물 - 윤경재 2018-11-19 윤경재 1,6591
125749 영혼과 관련해 기억할 것들. 2018-12-05 김중애 1,6591
126196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대림 제4주일)『 마리아가 엘 ... |2| 2018-12-22 김동식 1,6591
127100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3주일)『 기쁜 소식 ... |2| 2019-01-26 김동식 1,6591
12763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2.16) 2019-02-16 김중애 1,6597
129909 가시덤불은 하느님의 계획/사랑은 사랑을 부릅니다. 2019-05-24 김중애 1,6592
130913 가거라. 나는 이제 양들을 이리 떼 가운데로 보내는 것처럼 너희를 보낸다. |1| 2019-07-07 최원석 1,6591
131081 2019년 7월 14일(누가 저의 이웃입니까?) 2019-07-14 김중애 1,6590
133244 하느님과의 대화. 2019-10-17 김중애 1,6591
13390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1.17) 2019-11-17 김중애 1,6594
13415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19-11-27 김명준 1,6593
134273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강한 믿음은 치유와 구원의 은총을 입기 위한 ... 2019-12-02 김중애 1,6592
13498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2.31) |3| 2019-12-31 김중애 1,6597
137324 그분이 오셨습니다 2020-04-05 김중애 1,6590
137476 <염치없는 감사> (요한19,40-20,12) 2020-04-11 김종업 1,6591
137977 나는 양들의 문이다. 2020-05-03 주병순 1,659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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