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0909 가톨릭기본교리(44. 완성될 나라) 2018-06-04 김중애 1,6641
121219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|1| 2018-06-17 최원석 1,6641
121820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우리는 절망하지만 주님은 ... 2018-07-09 김중애 1,6644
122348 2018년 8월 1일(가진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.) 2018-08-01 김중애 1,6640
122806 8/21♣,“전능(全能)하신 천주 성부 … .” .(김대열 프란치스코 사베 ... |2| 2018-08-21 신미숙 1,6645
12333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9.10) 2018-09-10 김중애 1,6646
125089 연중 제32주간 화요일 복음(루카17,7~10) 2018-11-13 김종업 1,6641
125283 그가 남기고 간 선물 - 윤경재 2018-11-19 윤경재 1,6641
125339 행복을 끌어 당기는 방법 2018-11-21 김중애 1,6641
125566 웃음과 감사로 창조적인 뇌를 만들어라. 2018-11-29 김중애 1,6640
125749 영혼과 관련해 기억할 것들. 2018-12-05 김중애 1,6641
126482 1.1.새해 첫 날에 - 반영억 라파엘신부 |1| 2019-01-01 송문숙 1,6643
127766 ♥인구 조사와 흑사병♥(2사무엘24,1-25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|1| 2019-02-22 장기순 1,6642
128287 김웅렬신부(참다운 말씀) |1| 2019-03-15 김중애 1,6640
129126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주님 수난 성금요일)『 십자가 ... |2| 2019-04-18 김동식 1,6642
129909 가시덤불은 하느님의 계획/사랑은 사랑을 부릅니다. 2019-05-24 김중애 1,6642
130574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. 2019-06-23 주병순 1,6640
130913 가거라. 나는 이제 양들을 이리 떼 가운데로 보내는 것처럼 너희를 보낸다. |1| 2019-07-07 최원석 1,6641
13346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0.27) |1| 2019-10-27 김중애 1,6645
134273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강한 믿음은 치유와 구원의 은총을 입기 위한 ... 2019-12-02 김중애 1,6642
137723 <고통 없이는 생명을 낳을 수 없다> (요한 3,16-21) 2020-04-22 김종업 1,6640
138341 ■ 여행 결과를 확인하는 야곱[28] / 요셉[4] / 창세기 성조사[11 ... |1| 2020-05-18 박윤식 1,6642
138691 하느님을 믿고, 그 사랑의 확신은 하느님을 기쁘게 한다. 2020-06-03 김중애 1,6641
138877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. 아예 맹세하지 마라. 2020-06-13 주병순 1,6640
140300 반신부의 복음 묵상 -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 (요한1,45-51) 내가 ... 2020-08-24 강헌모 1,6643
141401 10.13.“속에 담긴 것으로 자선을 베풀어라. 그러면 모든 것이 깨끗해질 ... 2020-10-13 송문숙 1,6643
141404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28주간 수요일)『바리사 ... |1| 2020-10-13 김동식 1,6641
146093 지구의 날을 준비하며, 피조물과 함께하는 9일기도 - 둘째 날 '빛' 2021-04-15 박경수 1,6640
149930 걸림돌과 디딤돌 2021-09-23 김중애 1,6642
15041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10.18) 2021-10-18 김중애 1,664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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