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 즐겨찾기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0341 얼룩진 옷, 사제들과 수도자들이 타협해서 입은 옷 |1| 2013-08-21 장이수 7790
200525 * 부끄러운 어른들 * (중앙역) 2013-08-28 이현철 7790
202135 친서민 고양이'에게 맞서는 '쥐'의 진화가 필요하다 |2| 2013-11-09 정란희 7790
203171 교육부는 역사왜곡 전위부대인가? |1| 2014-01-07 박승일 77913
204240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. 2014-02-23 주병순 7794
204902 주 우리 하느님은 한 분이신 주님이시니, 그분을 사랑해야 한다. |1| 2014-03-28 주병순 7794
205377 하늘에서 내려온 이, 곧 사람의 아들 말고는 하늘로 올라간 이가 없다. |1| 2014-04-29 주병순 7794
205384 박물관 주변 산속 이야기 |1| 2014-04-29 유재천 7792
206344 성경이 안 써져요. |2| 2014-06-07 이기호 7794
206345     Re:성경이 안 써져요. |1| 2014-06-07 견현순 2551
206724 대한민국 최고기록 보유자 2014-07-11 이돈희 7790
207196 그들은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. 2014-09-04 주병순 7793
207645 도전의 날 (7월8일 칠전 팔기)을 만든 사람--- 2014-10-08 이돈희 7790
209365 교황방한 1주년기념 '젊음의 가톨릭독서콘서트' 2015-08-05 한순애 7791
210208 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원하시는 이들을 부르시어 당신과 함께 지내게 하셨다. 2016-01-22 주병순 7793
210323 누구든지 청하는 이는 받을 것이다. 2016-02-18 주병순 7793
210404 학력과 경제 2016-03-08 유재천 7790
211194 사제들과 수도자들을 위한 십자가의 길 2016-08-18 이윤희 7790
211643 말씀사진 ( 2테살 3,5 ) 2016-11-06 황인선 7791
214948 8월 서울청소년대회 홈스테이 문제 2018-04-10 박희정 7790
222264 ◈하느님의 뜻◈ 예수님 수난의 제3시간 ( 제24시간 중 ) / 가톨릭출판 ... |1| 2021-03-23 장병찬 7790
227378 † 예수 수난 제18시간 (오전 10시 - 11시) - 십자가를 지고 칼바 ... |1| 2023-02-28 장병찬 7790
227423 † 주님, 제 마음 안에서도 찬미를 받으소서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... |1| 2023-03-05 장병찬 7790
227621 † 죄인들이 내 자비를 알도록 힘껏 전하여라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... |1| 2023-03-29 장병찬 7790
228009 ■† 12권-5. 사람이 불행을 느끼는 것은 고통 때문이 아니다 [천상의 ... |1| 2023-05-12 장병찬 7790
228168 너무 한다 2023-06-01 신윤식 7790
228173 06.03.토.성 가롤로 르왕가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."당신은 무슨 권한 ... 2023-06-03 강칠등 7790
228347 † 죄가 클수록 자비도 크다. 내 자비를 믿는 사람은 멸망하지 않을 것이다 ... |1| 2023-06-26 장병찬 7790
229243 ★42.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사도들의 모후 (아들들아, 용기를 내 ... |1| 2023-09-27 장병찬 7790
15081 15살 지혜양의 억울한 죽음.. 2000-11-15 신홍주 77813
17610 여호와 증인(업데이트됨) 2001-02-12 황미숙 7787
124,943건 (906/4,165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