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898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감정에 솔직해야 하는 이유 |4| 2019-04-12 김현아 2,2608
12899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4.13) 2019-04-13 김중애 1,8228
12902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봉헌을 아까워하면 은총도 아까워하신다 |3| 2019-04-14 김현아 3,2768
12920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4.21) 2019-04-21 김중애 2,1178
12921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지금 여기에서 만나지 못하면 언제 어 ... |5| 2019-04-21 김현아 2,9268
129279 주님 파스카의 증인들 -경청敬聽과 회개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 |3| 2019-04-25 김명준 1,9058
12928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4.25) 2019-04-25 김중애 2,2468
12934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목적이 있는 삶과 없는 삶 |4| 2019-04-27 김현아 2,4058
129387 양승국 스테파노, SDB(성령 안의 삶은 바람처럼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에 ... 2019-04-30 김중애 1,7258
12946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나는 너에게 무엇이냐? |4| 2019-05-04 김현아 2,1268
129466 “나다. 두려워하지 마라.” -인생 항해 여정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 ... |3| 2019-05-04 김명준 1,7958
12949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5.05) 2019-05-05 김중애 1,8008
12950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전례의 목적은 감사가 생기게 하는 데 ... |4| 2019-05-05 김현아 2,4248
129561 부활 제3주간 수요일 |7| 2019-05-08 조재형 1,7028
129568 우리의 삶은 선물인가 짐인가? -주님의 선물, 만남의 선물- 이수철 프란치 ... |3| 2019-05-09 김명준 1,7898
129612 “일어나시오.” -참 매력적이고 순수한 파스카의 삶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3| 2019-05-11 김명준 1,6598
12963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친구는 이해해주지만 엄마는 믿어준다 |5| 2019-05-11 김현아 2,1128
129634 부활 제4주일 |9| 2019-05-12 조재형 2,0698
12965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관계의 탐험정신을 잃지 말라 |4| 2019-05-12 김현아 2,0138
129660 깨달음의 여정 -사랑, 진리, 자유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 ... |1| 2019-05-13 김명준 1,6258
12968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5.14) 2019-05-14 김중애 1,9588
12969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영광스러워지는 법 |4| 2019-05-14 김현아 2,7378
129700 주님의 파스카의 삶 -어둠에서 빛으로, 아픔에서 기쁨으로- 이수철 프란치스 ... |1| 2019-05-15 김명준 1,8458
12970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5.15) 2019-05-15 김중애 1,8968
12973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기도의 열매 |3| 2019-05-16 김현아 2,7268
12977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감사해야 사랑이 가능한 이유 |3| 2019-05-18 김현아 2,1748
12980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5.20) 2019-05-20 김중애 2,0018
12981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평화를 주는 법 |4| 2019-05-20 김현아 1,8928
12982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5.21) 2019-05-21 김중애 1,7948
129854 그리스도와 사랑의 일치 -사랑은, 하느님께 영광은 분별의 잣대- 이수철 프 ... |2| 2019-05-22 김명준 1,674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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