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171 삼위일체의 신비 2004-06-06 이한기 1,6520
7904 네 죄와 고통을 내게 다오! |8| 2004-09-08 황미숙 1,6526
8030 (181) 칼에 날을 새워야만! |10| 2004-09-24 이순의 1,6527
8033     Re:(181) 칼에 날을 새워야만! |5| 2004-09-24 유정자 1,1304
9072 그분이 계시기에 세상은 아직 |8| 2005-01-15 양승국 1,65217
4082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4| 2008-11-11 이미경 1,65214
49509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스승님을 따르겠습니다. 2009-09-30 주병순 1,6526
65744 7월 5일 연중 제14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11-07-05 노병규 1,65214
103998 † 내 아버지의 집에는 거처할 곳이 많다!(요한14,1-3) 2016-04-26 윤태열 1,6520
105566 연중 제16주간 화요일 |5| 2016-07-19 조재형 1,65211
107441 ♣ 10.13 목/ 공동선을 이루기 위한 사랑의 책임 - 기 프란치스코 신 ... |1| 2016-10-12 이영숙 1,6526
11022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2.20) |1| 2017-02-20 김중애 1,6528
117506 스승님께서는 하고자 하시면(1/11) - 김우성비오신부 2018-01-11 신현민 1,6521
118088 2.6.강론."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키는 것이다. ... 2018-02-06 송문숙 1,6520
118582 2.26.기도.“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,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 ... |1| 2018-02-26 송문숙 1,6521
118603 기도(1) |2| 2018-02-27 김중애 1,6521
120668 5.24.기도"나를 믿는 이 작은 이 가운데 하나라도~'-양주 올리베따노 ... |2| 2018-05-24 송문숙 1,6521
12155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6.30) |1| 2018-06-30 김중애 1,6526
122727 "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마라." (송영진 모세 신부) 2018-08-18 김종업 1,6521
123629 ★ 지혜에 이르는 길 |1| 2018-09-21 장병찬 1,6520
123769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(텅 빈 두 손 두 발에 만 ... 2018-09-26 김중애 1,6523
124013 가톨릭인간중심교리(16-5 바오로 사도의 아버지 상) 2018-10-05 김중애 1,6522
124994 나는 아직도 하느님을 약탈하고 있는가? 2018-11-10 이근호 1,6520
125406 너희는 이곳을 ‘강도들의 소굴’로 만들어 버렸다 |1| 2018-11-23 최원석 1,6521
12584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2.09) 2018-12-09 김중애 1,6527
126919 치유의 속설들보다 더 중요한 것은 주님의 말씀으로 치유 |2| 2019-01-19 이정임 1,6522
127551 사람을 깨끗하고 거룩하게 히는 것 -사랑의 찬미와 감사의 기도와 삶- 이수 ... |3| 2019-02-13 김명준 1,65210
127700 하느님과 함께 걷는 삶 -의인義人의 삶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 |4| 2019-02-19 김명준 1,65212
129048 4.16.배신의 죄보다 사랑 - 반영억 라파엘신부 |1| 2019-04-16 송문숙 1,6526
129621 하느님의 어머니 마리아 2019-05-11 김중애 1,6520
130119 주님 승천 대축일-"너희는 이 일의 증인이다"-신 대원 요셉신부 2019-06-01 원근식 1,65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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