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6638 2017년 12월 6일(예수님께서 많은 병자를 고쳐 주시고 빵을 많게 하셨 ... 2017-12-06 김중애 1,6880
134022 이웃 사랑의 본질(2) 2019-11-22 김중애 1,6881
116941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- 일흔 다섯 |1| 2017-12-20 양상윤 1,6882
125283 그가 남기고 간 선물 - 윤경재 2018-11-19 윤경재 1,6881
116990 완덕(完德)으로 나아가는 지름길.47 2017-12-22 김중애 1,6881
13390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1.17) 2019-11-17 김중애 1,6884
118624 ■ 예수님만을 따르려는 우리는 / 사순 제2주간 수요일 |2| 2018-02-28 박윤식 1,6882
122806 8/21♣,“전능(全能)하신 천주 성부 … .” .(김대열 프란치스코 사베 ... |2| 2018-08-21 신미숙 1,6885
118494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사순 제1주간 금요일)『 화해 ... |1| 2018-02-22 김동식 1,6882
134317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대림 제1주간 목요일)『내 말을 ... |2| 2019-12-04 김동식 1,6881
118138 2018년 2월 8일(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 ... 2018-02-08 김중애 1,6880
12325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9.07) 2018-09-07 김중애 1,6883
137870 <죄의 부끄러움을 아는 자만이 용서의 귀중함을 안다>(요한 6,30-36) 2020-04-28 김종업 1,6880
123985 2018년 10월 4일(너희의 평화가 그 사람 위에 머무를 것이다.) 2018-10-04 김중애 1,6881
138078 마르코복음 단상/아침을 여는 3분 피정/34 2020-05-08 김중애 1,6881
124040 가톨릭인간중심교리(17. 어머니) 2018-10-06 김중애 1,6881
2493 "저는 웃지않았습니다" 2001-06-30 박후임 1,6889
123406 ★ 우리도 마귀를 쫓아낼 수 있다 |1| 2018-09-13 장병찬 1,6880
5872 속사랑- 하느님은 질투장이(*^^*) 2003-11-04 배순영 1,6889
126493 목자들은 마리아와 요셉과 아기를 찾아냈다. 여드레 뒤 그 아기는 이름을 예 ... 2019-01-01 주병순 1,6882
6706 ♣ 약자에 대한 연민 ♣ 2004-03-22 조영숙 1,6883
126237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놀랍고 또 놀라운 하느님의 육화 강생과 자기 ... 2018-12-24 김중애 1,6884
8633 (217) 이런 고해 성사는 절대로 볼수 없습니다. |18| 2004-12-06 이순의 1,6884
1665 (14) [사진 주의] 난, 난, 나는 세상에 외치고 싶어! |1| 2013-06-20 김정숙 1,6881
1667     신비스럽게 이어지는 체험들... |1| 2013-06-23 김정숙 1,5020
365 성모님 도입발현지를 가보셨나요 1 |2| 2004-08-23 이근자 1,6880
93694 하느님의 내리사랑, 우리의 치사랑 -사랑은 아름다워라-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|4| 2015-01-06 김명준 1,68714
87879 어느 신부님의 예수님의 눈으로 바라본 십자가의 길 |7| 2014-03-17 김명중 1,68712
118091 ■ 겉과 속이 다른 체면치레만 하는 우리는 / 연중 제5주간 화요일 |1| 2018-02-06 박윤식 1,6873
8130 (복음산책) 묵주기도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|2| 2004-10-07 박상대 1,68717
15677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8.07) 2022-08-07 김중애 1,687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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