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821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.8.02.11) 2018-02-11 김중애 1,6055
118554 사순 제2주일 복음 나눔 -듣는다는것의 의미- 2018-02-24 김기환 1,6051
12155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6.30) |1| 2018-06-30 김중애 1,6056
124716 11.1. 말씀기도- 행복하여라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- 이영근 신부 |1| 2018-11-01 송문숙 1,6052
125751 인간은 하느님을 증거 하는 도구이다. 2018-12-05 김중애 1,6050
128663 ★ *예수님이 불쌍한 나를 부르신다* |1| 2019-03-31 장병찬 1,6050
129801 부활 제5주간 월요일 |12| 2019-05-20 조재형 1,60512
130400 너희는 말할 때에 ‘예.’할 것은 ‘예.’ 하고,‘아니요.’할 것은 ‘아니 ... |1| 2019-06-15 최원석 1,6051
132448 환난이 주는 의미는? 2019-09-10 김중애 1,6053
137646 하느님의 자비주일 복음 이야기 2020-04-19 강만연 1,6050
138527 태생 맹인의 치유. 2020-05-28 김중애 1,6051
138823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오 10,7-13/2020.06.11/성 바르나바 ... 2020-06-11 한택규 1,6050
139836 ■ 이집트 재앙의 서막[21] / 이집트 체류[1] / 탈출기[21] |1| 2020-08-01 박윤식 1,6052
142263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9,41-44/2020.11.19/연중 제33 ... 2020-11-19 한택규 1,6050
14466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2.19) 2021-02-19 김중애 1,6055
153044 2.12.“‘너희에게는 빵이 몇 개 있느냐?’ "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 ... |1| 2022-02-11 송문숙 1,6052
155774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양식은 공동체를 만들고 음식은 외로움을 ... 2022-06-18 김 글로리아 1,6053
155907 용서(容恕)는 인간의 언어가 아니라 죄인들의 구원을 위한 하느님의 언어다. ... 2022-06-25 김종업로마노 1,6050
2198 20 10 05 (월) 평화방송 미사 성령께서 전과 거의 같은 내용과 방법 ... 2020-11-16 한영구 1,6050
4558 시련에 대비시키시는 주님 2003-02-25 은표순 1,6044
5402 야! 너희들 이빨 닦아~ 2003-09-01 노우진 1,60421
5766 복음산책 (연중29주간 수요일) 2003-10-22 박상대 1,60411
5886 복음산책 (연중31주간 목요일) 2003-11-06 박상대 1,60417
7030 나의작품에서결코손을떼지않으리라! 2004-05-10 황미숙 1,6047
8437 (복음산책) 감사에 더디고 파티에 익숙한 우리들 |5| 2004-11-10 박상대 1,60417
9740 겸손한 마음 |1| 2005-03-02 장병찬 1,6042
91906 ※ 365일 당신을 축복 합니다-10월 05일 『다시 일어남』 2014-10-05 한은숙 1,6040
93939 ♡ 영혼의 중풍병자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신부님 |4| 2015-01-16 김세영 1,60415
10621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박해와 환난에 대한 인내와 믿음이 심 ... |1| 2016-08-21 김혜진 1,6042
109578 연중 제3주간 월요일 |9| 2017-01-23 조재형 1,60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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