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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년 12월 6일(예수님께서 많은 병자를 고쳐 주시고 빵을 많게 하셨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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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12-06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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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웃 사랑의 본질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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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1-22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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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- 일흔 다섯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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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12-20 |
양상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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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가 남기고 간 선물 - 윤경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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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1-19 |
윤경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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완덕(完德)으로 나아가는 지름길.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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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12-22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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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1.1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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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1-17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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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예수님만을 따르려는 우리는 / 사순 제2주간 수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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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2-28 |
박윤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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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/21♣,“전능(全能)하신 천주 성부 … .” .(김대열 프란치스코 사베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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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8-21 |
신미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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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사순 제1주간 금요일)『 화해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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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2-22 |
김동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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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대림 제1주간 목요일)『내 말을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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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2-04 |
김동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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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년 2월 8일(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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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2-08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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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9.0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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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9-07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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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죄의 부끄러움을 아는 자만이 용서의 귀중함을 안다>(요한 6,30-3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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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4-28 |
김종업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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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년 10월 4일(너희의 평화가 그 사람 위에 머무를 것이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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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0-04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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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르코복음 단상/아침을 여는 3분 피정/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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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5-08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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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톨릭인간중심교리(17. 어머니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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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0-06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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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저는 웃지않았습니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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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1-06-30 |
박후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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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 우리도 마귀를 쫓아낼 수 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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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9-13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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속사랑- 하느님은 질투장이(*^^*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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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3-11-04 |
배순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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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자들은 마리아와 요셉과 아기를 찾아냈다. 여드레 뒤 그 아기는 이름을 예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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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1-01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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♣ 약자에 대한 연민 ♣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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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4-03-22 |
조영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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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놀랍고 또 놀라운 하느님의 육화 강생과 자기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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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2-24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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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217) 이런 고해 성사는 절대로 볼수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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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4-12-06 |
이순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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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14) [사진 주의] 난, 난, 나는 세상에 외치고 싶어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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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20 |
김정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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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비스럽게 이어지는 체험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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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23 |
김정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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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모님 도입발현지를 가보셨나요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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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4-08-23 |
이근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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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의 내리사랑, 우리의 치사랑 -사랑은 아름다워라-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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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1-06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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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 신부님의 예수님의 눈으로 바라본 십자가의 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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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3-17 |
김명중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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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겉과 속이 다른 체면치레만 하는 우리는 / 연중 제5주간 화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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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2-06 |
박윤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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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복음산책) 묵주기도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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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4-10-07 |
박상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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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8.0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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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8-07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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