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324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이름을 남기려하지 말고 이름이 들어간 ... |4| 2019-10-17 김현아 2,0918
13331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무소유보다 무욕을 지향하라 |6| 2019-10-20 김현아 2,5978
133321 무욕의 행복 -믿음이 답이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... |2| 2019-10-21 김명준 1,3418
13336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0.23) |1| 2019-10-23 김중애 1,5538
13340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자아를 죽이는 관계만이 영원히 지속될 ... |5| 2019-10-24 김현아 2,0938
13352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‘좁은 문’으로 들어가도록 힘쓰고 있 ... |4| 2019-10-29 김현아 2,1778
133654 오늘 지금 여기서의 하느님 나라 잔치 -초대 받은 우리들- 이수철 프란치스 ... |2| 2019-11-05 김명준 1,2198
13372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예수님은 내리막길에서만 보인다 |2| 2019-11-08 김현아 1,9778
133749 부활의 희망 -죽음은 마지막이 아닌 새생명의 시작이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|3| 2019-11-10 김명준 1,6408
13377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1.11) 2019-11-11 김중애 1,8428
13381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1.13) 2019-11-13 김중애 1,6998
133837 지혜를 사랑합시다 -예수님은 하느님의 지혜이십니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2| 2019-11-14 김명준 1,4048
13390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미움 받을 용기는 미워하지 않을 용기 ... |4| 2019-11-16 김현아 2,2868
13392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믿음은 하느님의 좋으심을 묵상함으로써 ... |4| 2019-11-17 김현아 2,1638
133994 순례 여정중인 주님의 참 좋은 교회공동체 -형제애, 전우애, 학우애- 이수 ... |1| 2019-11-21 김명준 5,2118
13406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감사하면 가족이고 감사하지 않으면 남 ... |2| 2019-11-23 김현아 2,1298
13411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1.25) 2019-11-25 김중애 1,8228
134150 '지혜의 연인戀人'으로 삽시다 -무지無知에 대한 답은 지혜智慧뿐입니다- 이 ... |2| 2019-11-27 김명준 1,5468
13416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시련 때 어디를 바라보느냐가 나의 존 ... |3| 2019-11-27 김현아 2,6758
13428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2.03) 2019-12-03 김중애 2,0468
13430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2.04) 2019-12-04 김중애 1,9188
134377 스승이자 치유자이신 주님 -“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”- 이수철 ... |2| 2019-12-07 김명준 1,4238
13439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싸우기 시작하면 무기가 보인다 |5| 2019-12-07 김현아 2,0438
134454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2019년 대림 판공성사를 위한 몇가지 팁!) 2019-12-10 김중애 1,5488
13448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2.11) 2019-12-11 김중애 1,7718
13456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모든 것을 긍정으로 보고 싶어 할 때 ... |4| 2019-12-15 김현아 2,3028
13466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벙어리가 되어야 말씀이 믿어진다 |4| 2019-12-18 김현아 2,1428
13467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2.19) 2019-12-19 김중애 1,4698
13472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2.21) 2019-12-21 김중애 1,6298
134777 모두가 하느님 사랑의 섭리다 -우연은 없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 ... |1| 2019-12-23 김명준 1,48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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