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006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2.13) 2017-02-13 김중애 1,6508
114487 조용히 하여라.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 |1| 2017-09-05 최원석 1,6502
116969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! 2017-12-21 최원석 1,6502
117074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스테파노 첫 순교자 축일) ... |1| 2017-12-25 김동식 1,6503
117189 여든네 살이 되도록 과부로 지냈다 2017-12-30 최원석 1,6501
118091 ■ 겉과 속이 다른 체면치레만 하는 우리는 / 연중 제5주간 화요일 |1| 2018-02-06 박윤식 1,6503
122881 8.25.말에 앞서 바른 행실을 해야한다 - 반영억 라파엘신부 |1| 2018-08-25 송문숙 1,6503
12343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(1707) ’18.9.14.금. 2018-09-14 김명준 1,6503
123799 비판으로는 아무것도 바꿀 수 없습니다. 2018-09-27 김중애 1,6500
125280 사람들이 그에게 “나자렛 사람 예수님께서 지나가신다.” 하고 알려 주자 |1| 2018-11-19 최원석 1,6501
126059 오로지 주님을 신뢰하여라.. 2018-12-17 김중애 1,6501
126217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주님 성탄 대축일 밤 미사)『 ... |2| 2018-12-23 김동식 1,6502
126237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놀랍고 또 놀라운 하느님의 육화 강생과 자기 ... 2018-12-24 김중애 1,6504
126417 12/29♣밝은 기도와 어두운 기도.(김 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부) 2018-12-29 신미숙 1,6501
126418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예수, 마리아, 요셉의 성가정 ... |2| 2018-12-29 김동식 1,6501
126621 게세마니의 기도보다 더 완전한 기도는 없다. 2019-01-07 김중애 1,6503
127695 ■ 내면의 것을 올바른 눈귀로 / 연중 제6주간 화요일 |2| 2019-02-19 박윤식 1,6506
13151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8.04) 2019-08-04 김중애 1,6505
132313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22주간 금요일)『새것과 헌 ... |2| 2019-09-05 김동식 1,6502
132432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 15 나비(마리아)처럼 ... |2| 2019-09-09 정민선 1,6501
13247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9.12) 2019-09-12 김중애 1,6505
13326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0.18) 2019-10-18 김중애 1,6509
133805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斷想] 20. 斷想하면, 단상할 ... |1| 2019-11-12 정민선 1,6502
137906 믿음의 용기 2020-04-30 김중애 1,6501
137909 잊어 버리는 것의 소중함 2020-04-30 김중애 1,6502
138660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.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. 2020-06-01 주병순 1,6501
138694 사람들이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날 때에는, 장가드는 일도 시집가는 ... |1| 2020-06-03 최원석 1,6502
139212 죽음이 모든 것의 끝이 아니다. 2020-07-01 김중애 1,6501
140127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시고, 비천한 이들을 들어 높이셨습니다. 2020-08-15 주병순 1,6501
140315 ★ 물질주의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2020-08-25 장병찬 1,65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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