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2777 아내와 남편의 수명 2012-09-21 강헌모 6142
73355 돌이킬수없는 세가지- 2012-10-19 원두식 6141
79121 강이 바다로 흐르는 까닭 |3| 2013-08-25 원두식 6141
79859 금강의 풍경 2013-10-21 강헌모 6141
82153 남한산성, 행궁편 |1| 2014-06-02 유재천 6142
82676 계절의 변화를 보며 |2| 2014-08-24 유해주 6143
84545 작은 관심이 사랑의 시작입니다 / 이채시인 |2| 2015-04-13 이근욱 6141
85281 중년의 삶이 힘겨울 때, 외 1편 / 이채시인 2015-07-19 이근욱 6142
87120 3월에 꿈꾸는 사랑, 등 3월 시 3편 / 이채시인 2016-03-02 이근욱 6140
92606 [삶안에] 아름다운 발자국 2018-05-22 이부영 6141
93979 묵주기도는 그리스도 중심의 생활로 이끄는 기도입니다 2018-11-15 김철빈 6140
100293 가을 2021-11-05 이경숙 6140
100490 생명체들의 삶 |2| 2022-01-09 유재천 6143
100494 † 떼밀려 키드론 개울에 빠지시다 - 예수 수난 제9시간 (오전 1시 - ... |1| 2022-01-11 장병찬 6140
101708 ★★★★★† 52. 하느님 뜻 안에서의 삶이라는 성덕은 사욕이나 시간 낭비 ... |1| 2022-11-25 장병찬 6140
102095 ★★★★★† 42. 하느님 뜻 안에 사는 이는 이 뜻 안에서 예수님의 인성 ... |1| 2023-02-04 장병찬 6140
102222 † 30. 모든 것은 지나가고 우리 영혼에는 하느님만이 남습니다. [오상의 ... |1| 2023-02-27 장병찬 6140
102678 부족한 인간 2023-06-06 이경숙 6140
102824 † 카야파 앞으로 끌려가시다 - 예수 수난 제11시간 (오전 3시 - 4시 ... |1| 2023-07-08 장병찬 6140
1548 20년 전의 편지 2000-08-10 홍민경 61310
3235 졸음운전사고와 아름다운 미소 2001-04-09 이만형 61324
14996 ♧ 칠월 한달은 이리 되게 하소서 |8| 2005-07-01 박종진 6136
18041 화나고 속 상할때~~ ^*~ |4| 2006-01-11 정정애 6137
19419 기쁜 부활 축하드립니다. (제가 만든 부활계란 바구니를 선물로 드립니다) |9| 2006-04-15 유낙양 6133
19852 [현주~싸롱.51]..♣ 우리는 한때 두개의 물방울로 만났었다. |6| 2006-05-16 박현주 6133
26062 ♧ 지나간 일에 매달려 잠 못 이루지 말자 |3| 2007-01-22 박종진 6133
27221 *주님을 알고부터 시작된 행복* |2| 2007-03-25 김미자 6133
27537 바램 |5| 2007-04-13 정영란 6137
27727 ♣~유추프라카치아~♣ |9| 2007-04-23 양춘식 6138
28463 기다림, 참음, 인내만이. . . . |3| 2007-06-08 유웅열 61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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