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3900 미사에 빠지지 않는 이유? |1| 2015-02-13 강태원 2,64310
86926 ▷ 바늘 없는 시계 |2| 2016-02-11 원두식 2,64311
87017 ▷ 자기를 아는 단계 |3| 2016-02-20 원두식 2,6438
87109 2016년 3월 전례력이 들어있는 바탕화면입니다. |5| 2016-03-01 김영식 2,6433
87266 우리 모두는 겸손해야 합니다. |4| 2016-03-23 유웅열 2,6430
87708 ♡ 엄마라는 직업 |1| 2016-05-24 김현 2,6431
88626 성령의 은사는 당신이 원하시는 대로 각자에게 주신다. 2016-10-13 유웅열 2,6430
89825 매일 좋은말을 한마디씩 한다면 |1| 2017-04-22 김현 2,6432
90228 고통은 내 눈을 맑게 해 줍니다 |4| 2017-07-03 김현 2,6434
90322 사소한 말로도 커다란 기적이 일어 나기도 합니다 |2| 2017-07-21 김현 2,6431
91083 계절이 지날 때마다 |1| 2017-11-15 김현 2,6430
95436 ★ 추기경의 눈물 |1| 2019-06-25 장병찬 2,6430
2275 못생긴 나의 도장-퍼온 글 2000-12-27 김희영 2,64255
3111 난 이 세상에서 웃음만 보이겠어요... 2001-03-21 김광민 2,64226
3158 ☆ 차마 숨겨둔 말 한마디 ☆ 2001-03-28 이정화 2,64218
6714 사랑합니다.. 그대여.. 2002-07-08 최은혜 2,64232
6716     [RE:6714]만화로본내용...새롭네여..ㅎㅎ 2002-07-08 조지윤 3381
26500 * 여자는 항상 꿈을 꾼다 |7| 2007-02-13 김성보 2,64211
28346 날라리 신부님의 인생 친구 탤런트 손현주(다음 뉴스에서 담습니다.) |2| 2007-06-02 신성수 2,6424
32518 * 땃방의 모든님께 드리는 송년의 시 ~ |18| 2007-12-30 김성보 2,64218
41043 새해가 되었다는 의미 |7| 2009-01-01 노병규 2,6429
80464 - 말이 깨끗하면 삶도 깨끗해 진다 |4| 2013-12-17 강태원 2,6424
82813 특별하기를 바라지 말라 |4| 2014-09-18 허정이 2,6423
83396 원수 |3| 2014-12-08 허정이 2,6421
83708 ☆해와 달과 바람...Fr.전동기 유스티노 |1| 2015-01-18 이미경 2,6424
83735 ▷ 그런 사람이 있었습니다 |2| 2015-01-22 원두식 2,6427
84127 "침묵의 기도에서" |1| 2015-03-06 강헌모 2,6421
84618 ▷ 매듭이 있으면 풀고 가세요 |1| 2015-04-21 원두식 2,64211
84720 30년만의 입당 미사 |1| 2015-05-04 이옥연 2,6421
86725 세상에서 가장 비싼 만원 |2| 2016-01-11 강헌모 2,64211
87441 ♡ 시냇물이소리를 내는이유 2016-04-19 김현 2,64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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