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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4965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. 2022-04-25 주병순 2,0640
226703 † 십자가의 고뇌 첫째 시간, 예수님의 첫째 말씀 - 예수 수난 제20시간 ... |1| 2022-12-16 장병찬 2,0640
227040 † 떼밀려 키드론 개울에 빠지시다 - 예수 수난 제9시간 (오전 1시 - ... |1| 2023-01-25 장병찬 2,0640
233563 서울대교구장 정순택 대주교, 레오 14세 교황 알현 <가톨릭신문> 2026-03-14 이돈희 2,0640
214101 아니땐 굴뚝에 연기가 나랴 2018-01-08 소민우 2,0637
81555 지만원:위안부 할머니의 분노 "우리를 앵벌이 삼아 국제망신 그만시켜라" |3| 2005-04-19 황명구 2,0624
211787 가난한 교회여야만 부패한 정부에 바른 말을 할 수 있다. |4| 2016-12-01 이광호 2,0627
211791     Re:가난한 교회여야만 부패한 정부에 바른 말을 할 수 있다. |1| 2016-12-02 이용목 6350
225248 내 어린양을 돌보아라. 내 양들을 돌보아라. 2022-06-03 주병순 2,0620
29712 [사제한분고발]과 그 반응을 보고-- 2002-02-10 김경민 2,06126
224565 두 손을 가지고 지옥에 들어가는 것보다 불구자로 생명에 들어가는 편이 낫다 ... 2022-02-24 주병순 2,0610
218003 ★ [묵주기도의 비밀] 정신차려라 - 분심을 물리침 |1| 2019-05-29 장병찬 2,0600
212312 여러분들은 절대 모르는 ... 젊은이들이 서울시내로 쏟아져 나오는 진짜이유 ... 2017-03-03 최한샘 2,0594
211447 행복하지 못한 이유 ~ 2016-10-01 강칠등 2,0580
218025 ★ [성심의 메시지] 나의 마음 한가운데로 들어오너라 |1| 2019-06-03 장병찬 2,0580
218340 ★ 겸손한 마음 (꼰솔라따 선교수도회의 묵상집에서) |1| 2019-07-22 장병찬 2,0581
221005 적당한 선택으로 채워가는 게 중요하다 2020-09-25 박윤식 2,0585
100600 - 2006-06-09 김영제 2,0573
100683     Re:응암동 소식 2006-06-10 김숙자 5971
100662     Re:응암동 소식 2006-06-10 장상규 6870
100628     Re:응암동 소식-- 한 마디로 미친짓 들입니다. - 누구를 위하여 종이 ... |2| 2006-06-09 김승환 8782
100616     Re:응암동 소식 |5| 2006-06-09 김영호 1,2777
211390 너희는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. 2016-09-18 주병순 2,0573
218331 [한반도 평화기원미사] 2019년 한반도 평화를 위한 호소문 |2| 2019-07-20 유재범 2,0563
220015 2020년 사순부활 판공문제집 - 서울대교구 사목국 2020-04-09 이영제 2,0561
223548 09.23.목.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."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 ... |1| 2021-09-23 강칠등 2,0560
227009 ★★★★★† 16. 하느님의 뜻과 인간의 뜻이 이루는 지고한 일 / 교회인 ... |1| 2023-01-22 장병찬 2,0560
64640 빨리 한국여자꼬셔 애부터 낳아라(방굴라놈들의 생각이라네요) 2004-04-03 김기현 2,0554
226929 † 예수 수난 제23시간 (오후 3시 - 4시) - 돌아가신 후 창에 찔리 ... |1| 2023-01-14 장병찬 2,0550
214477 이런 천주교를 다녀야 하나? |5| 2018-02-26 손대화 2,05410
223371 그리움,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고향에 다녀왔어요~ 2021-08-29 강칠등 2,0540
225221 † 오직 하느님의 뜻만이 인간을 하느님의 모습으로 만든다. - [하느님의 ... |1| 2022-05-30 장병찬 2,0540
208293 전국 천주교 예수 노상 전교회 회장 이관희 형제님께.... |6| 2015-01-17 장서림 2,05118
209204 권위적인 성직자와 미성숙한 평신도는 함께 간다. 2015-07-08 이부영 2,0513
218773 바닥그림을 통한 교리와 전례교육, 실천교리교육교사 연수 안내 2019-09-25 김화자 2,05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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