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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7977 나는 양들의 문이다. 2020-05-03 주병순 1,6861
137906 믿음의 용기 2020-04-30 김중애 1,6861
138117 나를 본 사람은 곧 아버지를 뵌 것이다. (요한 14,7-14) 2020-05-10 김종업 1,6860
138638 ★ 성 요셉의 죽음과 마리아의 고통 [그리스도의 시] |1| 2020-05-31 장병찬 1,6860
138661 연중 제 9주간 화요일 복음나눔 -돌려드림의 의미- |1| 2020-06-01 김기환 1,6860
138672 근본적 긴장 2020-06-02 김중애 1,6861
11757 상인의 묵상 |2| 2005-07-26 양승국 1,68620
8124 태초부터 영원까지 당신을 향한! |11| 2004-10-06 황미숙 1,6869
8273 (복음산책) 준비와 기다림 |1| 2004-10-18 박상대 1,68614
5662 속사랑(96)- 돈 크라이 포 미 2003-10-12 배순영 1,6868
4922 복음의 향기 (부활5주간 목요일) 2003-05-22 박상대 1,6863
4493 가치관 2003-02-05 은표순 1,6867
4106 편 가르기 없기...(9/30) 2002-09-30 오상선 1,68615
51338 12월 10일 대림 제2주간 목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5| 2009-12-10 노병규 1,68524
155976 배는 바다에 있기 위한 것이며 바다는 風浪이 이는 우리의 人生이다. (마 ... |2| 2022-06-28 김종업로마노 1,6852
149903 † 예수 수난 제14시간 (오전 6시 - 7시) 카야파 앞에 다시 끌려가셨 ... |1| 2021-09-22 장병찬 1,6850
2593 내 안에 꽁꽁 숨어있는 잘못들(17) 2001-07-20 박미라 1,6857
5165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09-12-23 이미경 1,68514
129811 세속을 싫어하는 영혼들을 이끄시는 예수님께 2019-05-20 김중애 1,6850
121219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|1| 2018-06-17 최원석 1,6851
5207 복음산책 (연중17주간 수요일) 2003-07-30 박상대 1,68514
188607 전삼용 신부님_인간관계에 발전이 없다면 이것이 멈췄기 때문이다 |1| 2026-03-20 최원석 1,6855
154395 ■ 2. 입문[2/2] / 시련과 기도[1] / 토빗기[2] 2022-04-12 박윤식 1,6851
146093 지구의 날을 준비하며, 피조물과 함께하는 9일기도 - 둘째 날 '빛' 2021-04-15 박경수 1,6850
7394 사랑의 감정은 회복될 수 있다 |2| 2004-07-04 박영희 1,6856
188259 이영근 신부님_* 오늘의 말씀(3/2) : 사순 제2주간 월요일 2026-03-02 최원석 1,6854
129801 부활 제5주간 월요일 |12| 2019-05-20 조재형 1,68512
118304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죽어남은 사람 알맹인 영혼 무게) 2018-02-14 김중애 1,6850
138064 내가 보내는 이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맞아들이는 것이다. 2020-05-07 주병순 1,6851
188260 양승국 신부님_진정한 용서와 화해를 위해서 |1| 2026-03-02 최원석 1,68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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