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7034 * 기도는 나를 돌아보는 시간입니다. 2007-03-13 최윤성 6041
28219 성모님을 닮은 여인들 2007-05-25 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 6041
28565 오병이어 |2| 2007-06-14 홍추자 6045
28806 주님, 허락하소서 ! |2| 2007-06-29 유웅열 6043
29363 파도와 침묵 |2| 2007-08-13 원근식 6045
29374     Re:파도와 침묵 2007-08-13 정소리 1350
31091 어느수녀님의 투병일기 |6| 2007-11-04 노병규 6046
31237 곁에 있을 때의 소중함 |5| 2007-11-10 노병규 6047
36086 바람처럼 떠날 수 있는 삶 2008-05-12 조용안 6046
36898 아름다운 삶의 인연이고 싶습니다 |2| 2008-06-21 조용안 6043
37082 ♡ 아픔이 없는 당신이기를....또 나이기를..♡ 2008-06-30 조용안 6047
37309 * 아름다운 약속을 하는 사람 * |2| 2008-07-11 김재기 6045
39805 멋진 사람이 되기 위한 10가지 2008-11-06 원근식 6044
39806 나이는 먹는 것이 아니라 거듭하는 것입니다 2008-11-06 노병규 6045
39966 슬픔이 기쁨에게... |3| 2008-11-14 김미자 6045
40288 먼저 웃고 사랑하고 감사하자 |1| 2008-11-28 조용안 6043
40448 화가 나나요 |4| 2008-12-05 허정이 6046
40955 한해를 보내며 |3| 2008-12-28 노병규 6046
41112 [마음이 아픈글] 어떤 청년의 이야기 |2| 2009-01-05 노병규 6048
41624 잡초의 의미 |1| 2009-01-29 노병규 6044
42443 엄마의 밥그릇 |5| 2009-03-11 신옥순 6045
43160 좋은 음악같은 사람에게 |3| 2009-04-23 김미자 60410
43510 봄비에게 |1| 2009-05-12 김미자 6046
43608 남편과 아내을 감동시키는 말(제공 초로) |1| 2009-05-17 김동규 6043
45717 구노의 아베마리아...[전동기신부님] |1| 2009-08-22 이미경 6046
45950 내가 참 좋아하는 사람. 하지만 참 둔한 사람 2009-09-03 조용안 6042
46173 세월아 너만 가거라 |2| 2009-09-14 마진수 6041
46226 네가 없는 날이면 너를 만난다 |5| 2009-09-18 노옥분 6043
46231     Re:네가 없는 날이면 너를 만난다 |2| 2009-09-18 유금자 1844
47772 커피 한 잔에 사랑을 듬뿍 넣었어요 |2| 2009-12-14 노병규 6044
48470 성모님의 웃음 2010-01-16 마진수 6042
48604 배려 |1| 2010-01-24 노병규 604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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