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9763 지식이 많다고 지혜로운 사람은 아닙니다 |2| 2013-10-13 김현 6021
39225 늙어가는 아내에게... [전동기신부님] 2008-10-12 이미경 6026
100490 생명체들의 삶 |2| 2022-01-09 유재천 6023
27235 긍정이라는 보석을 갖자 |7| 2007-03-26 박을선 6023
80498 한국 가톨릭에 평화를 주소서! |1| 2013-12-19 김중원 6029
17207 [뮤직~싸롱]...감미로운 팝 모음. |7| 2005-11-22 박현주 6024
100534 † 하느님의 뜻을 행하지 않는 사람은 그분의 모든 것을 훔치는 도둑이다 - ... |1| 2022-01-23 장병찬 6020
67689 우동 한 그릇 - 2 2011-12-26 노병규 6029
81706 짧은 산문 |1| 2014-04-06 강헌모 6021
39637 당신은 세상에서 무슨 일을 하였습니까? |4| 2008-10-30 조용안 6022
82314 부활 시기 묵상 : 22 - 10 2014-06-24 김근식 6020
26605 ♧ 오늘 아침 행복잎을 닦았습니다 |2| 2007-02-20 박종진 6023
81952 사이버 인연의 향기 |2| 2014-05-05 강헌모 6021
16784 반드시 식후에 듣으셔야 소화가 잘됩니다!!! |4| 2005-10-31 노병규 6026
16785     Forever With You (손영수님이 청하신곡) |2| 2005-10-31 노병규 3995
82054 부활 시기 묵상 : 17 - 5 |2| 2014-05-19 김근식 6020
67519 먼길 돌아온 인생의 노을 2011-12-18 박명옥 6021
92983 여름 |1| 2018-07-04 이경숙 6020
40025 아, 삶이란 때론 이렇게 외롭구나. |3| 2008-11-17 김미자 6029
92644 [복음의 삶] '죽음과 부활의 신비’ |1| 2018-05-27 이부영 6021
30264 방문틈으로 온 편지 |9| 2007-09-28 조금숙 6024
92701 용서하는 용기, 용서 받는 겸손 2018-06-02 김현 6022
5658 마음이 어지러울때 2002-02-13 손영환 6022
92408 충무공 이순신.. 2018-04-27 주화종 6020
68004 사랑이라는 마음의 밭 2012-01-08 노병규 60210
92054 '사람의 아들은 성경에 기록된 대로 떠나간다.' |2| 2018-03-28 이부영 6020
42347 나뭇가지가... |11| 2009-03-06 원종인 6029
29924 {명예의전당 2차}==>유금자님<=={축하합니다.} |11| 2007-09-09 최인숙 6029
6541 멋지게 사과하려면.. 2002-06-10 최은혜 60216
68423 기도 - R.타고르 |1| 2012-01-28 박호연 6023
41877 기도가 약(藥)이랍니다 - 홍문택 신부님 |4| 2009-02-10 노병규 60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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