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6647 2015년 마지막 밤 |1| 2015-12-31 유재천 6001
67933 새해의 약속은 이렇게 / 이해인 수녀님 |1| 2012-01-05 김미자 6006
96441 예수께서 고통에서 해방시킨 어린 베냐민 2019-11-18 박현희 6000
26056 ♣...오늘이란 말은...♣ |7| 2007-01-22 노병규 6007
86990 이런 세상이었으면 좋겠습니다, 등 2편 / 이채시인 |1| 2016-02-17 이근욱 6002
43219 꽃이 아름다운 것은 |3| 2009-04-25 허정이 6007
104248 오랫만에 들어보는 성당의 종소리 2024-07-07 강칠등 6000
17084 나, 그대를 사랑합니다 |1| 2005-11-16 노병규 6006
77605 아들의 마지막 전화 2013-05-26 원두식 6003
66980 은은함에 대하여 / 도종환 |3| 2011-11-27 김미자 6009
102278 ★★★★★† 102. 하느님 뜻 안에서의 삶에 이르는 네 가지 단계 / 교 ... |1| 2023-03-08 장병찬 6000
25138 * 목요일 밤에 들어보는 추억의 가요 |4| 2006-12-07 김성보 6005
78496 내 인생이 끝날 때... |2| 2013-07-16 강태원 6002
42915 스테파노 수사님의 자유 시간 |4| 2009-04-09 노병규 6006
101627 † 예수 수난 제12시간 (오전 4시 - 5시) - 군사들 가운데 계신 예 ... |1| 2022-11-12 장병찬 6000
6356 성모님께 2002-05-16 최은혜 60010
78607 세상은 보는대로 존재한다/이시형 |3| 2013-07-23 원두식 6007
78618     Re:▒ 비 오시는 중복날, 함께해요. 2013-07-23 강칠등 1861
65796 그대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잖아요 |6| 2011-10-18 노병규 6009
101879 † 예수 수난 제7시간 (오후 11시 - 12시) - 겟세마니의 고뇌 셋째 ... |1| 2022-12-29 장병찬 6000
29922 ♧ 침묵의 지혜 (평화가 넘치는 샘물에서 펌) |3| 2007-09-09 김홍균 6005
79879 ◆이런 친구가 있어요 (수능시험을 앞두고..) 2013-10-24 원두식 6000
42586 희망은 절망을 몰아낸다.................차동엽 신부님 2009-03-21 이은숙 6004
80037 ◆우리의 인생도 아름다운 소리를 냅니다 2013-11-07 원두식 6001
5645 어느사회복지공무원의 이야기(퍼온글) 2002-02-09 김광회 60018
78994 검찰청 복도에서 울고있는 모녀를 보면서 2013-08-17 류태선 6001
60429 ^*^★ 인생 길 동행자 ★^*^ 2011-04-15 김종업 6002
79138 사는 재미 |2| 2013-08-26 유해주 6002
29812 [* 삶속 *] 아버지란 뒷동산의 바위같은 이름이다 |5| 2007-09-02 노병규 6009
79126 가두선교단 선교교육실시 (부평3동성당 성가정의 어머니Cu. 전단원) 2013-08-25 문안나 6001
47914 여러분이 희망입니다-문규현 신부님의 편지 |2| 2009-12-21 김미자 60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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