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2344 고백해도 될까요 |1| 2011-07-05 이근욱 6014
27746 ♣~희 망 [希望]~♣ |7| 2007-04-24 양춘식 6016
68468 차를 마셔요, 우리 / Sr.이해인 2012-01-31 김영식 6015
85634 허위로 얼룩진 사회 |1| 2015-08-29 유재천 6014
66953 [톤즈이야기]껌과 사탕 |3| 2011-11-26 노병규 6018
27050 기도는 나누는 것 (16) |1| 2007-03-14 김근식 6011
26259 ♧ 중년의 많은 색깔들 |2| 2007-02-01 박종진 6013
26120 음성 꽃동네 수녀님들의 명량 운동회 |9| 2007-01-25 노병규 6019
37973 * 인연으로 만난 우리 * |2| 2008-08-11 김재기 6015
38462 누구나 살면서 어느 날 문득... 2008-09-05 노병규 6012
37677 ♣ 인연 ♣ |2| 2008-07-27 김미자 6018
32902 미안해 그리고 사랑해 |10| 2008-01-14 박영호 6019
36276 부부의 날 기념일 노래 - 김종환 |6| 2008-05-21 노병규 6014
100272 우리는 주님의 것입니다 |1| 2021-10-30 이문섭 6001
16781 피카소와 결혼했던 일곱의 여인들 |11| 2005-10-31 박현주 6002
48736 아름다운 사랑 |3| 2010-01-29 박명옥 6008
86647 2015년 마지막 밤 |1| 2015-12-31 유재천 6001
96441 예수께서 고통에서 해방시킨 어린 베냐민 2019-11-18 박현희 6000
66980 은은함에 대하여 / 도종환 |3| 2011-11-27 김미자 6009
47739 마지막 촛불이 꺼지는 그날까지 ... |1| 2009-12-12 노병규 6006
36375 좋은 사람 |7| 2008-05-27 김지은 6007
101999 †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가시다. - 예수 수난 제2시간 (오후 6시 - ... |1| 2023-01-18 장병찬 6000
16542 참는자 분노하지 않는다 |22| 2005-10-19 노병규 60010
47715 미소는...!!! |1| 2009-12-10 마진수 6001
86990 이런 세상이었으면 좋겠습니다, 등 2편 / 이채시인 |1| 2016-02-17 이근욱 6002
101627 † 예수 수난 제12시간 (오전 4시 - 5시) - 군사들 가운데 계신 예 ... |1| 2022-11-12 장병찬 6000
65796 그대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잖아요 |6| 2011-10-18 노병규 6009
45393 비우는 삶 |4| 2009-08-06 노병규 6006
36589 마음에 담고 싶은 법정스님의 글 |1| 2008-06-07 노병규 6006
46893 가을이면 사랑하고 싶은 사람 |3| 2009-10-25 김미자 60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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