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5862 성 바오로 미키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|11| 2020-02-05 조재형 1,64012
139271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오 9,14-17/2020.07.04/연중 제13 ... 2020-07-04 한택규 1,6400
140613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오 1,16.18-23/2020.09.08/복되신 ... 2020-09-08 한택규 1,6400
140967 ■ 사제 임직 예식[24] / 시나이 체류[3] / 탈출기[69] |1| 2020-09-24 박윤식 1,6402
141418 10.14.“불행하여라, 너희 바리사이들아! 너희가 회당에서는 윗자리를 좋 ... 2020-10-14 송문숙 1,6402
142142 과부의 간청을 들어주는 재판관의 비유 ... 주해 |1| 2020-11-13 김대군 1,6400
145201 사랑의 여정, 예닮의 여정 -회개와 사랑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 |2| 2021-03-12 김명준 1,6406
145614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주간 월요일)『마리아가 예수님 ... |2| 2021-03-28 김동식 1,6400
145998 “어떻게 살아야 합니까?” -예수님 사랑, 공동체 사랑, 주님의 전사- ... |3| 2021-04-11 김명준 1,6408
152972 매일미사/2022년 2월 10일 목요일[(백) 성녀 스콜라스티카 동정 기념 ... |1| 2022-02-10 김중애 1,6400
154422 매일미사/2022년 4월 14일[(자) 성주간 목요일 - 성유 축성 미사 ... 2022-04-14 김중애 1,6400
4595 예수님의 속죄 2003-03-09 은표순 1,6393
5120 성서속의 사랑(11)- 네 고향으로 돌아가거라 2003-07-14 배순영 1,6396
5480 주일 강론 한편 2003-09-13 박근호 1,63916
5620 하나뿐인 아들아 2003-10-04 마남현 1,6399
5839 속사랑(112)- 사랑과 기도 2003-10-30 배순영 1,6399
7068 이웃 사랑 2004-05-16 박용귀 1,63911
8124 태초부터 영원까지 당신을 향한! |11| 2004-10-06 황미숙 1,6399
9249 어느 사제의 피정 하루 |1| 2005-01-29 이현철 1,63915
4826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1| 2009-08-12 이미경 1,63913
104403 인생 장애물 경주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|3| 2016-05-19 김명준 1,63910
108244 ♣ 11.23 수/ 희망 속에 인내하는 사랑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1| 2016-11-22 이영숙 1,6397
109373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. |1| 2017-01-13 주병순 1,6391
116448 우리 영혼의 집이신 예수 성심. 2017-11-27 김중애 1,6390
116665 나의 이 말을 듣고 실행하는 이(12/7) - 김우성비오신부 2017-12-07 신현민 1,6390
121134 조상을 사랑하는 사람들/책임을 지는 인간의 몸 2018-06-14 김중애 1,6392
121895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예, 그러겠습니다. 하고 큰소리쳤는데) 2018-07-12 김중애 1,6391
122006 2018년 7월 16일(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.) 2018-07-16 김중애 1,6390
122352 가톨릭인간중심교리(5-3 죄의 구별) 2018-08-01 김중애 1,6391
122571 사람은 누구나 자기 중심에... 2018-08-11 김중애 1,639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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