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8139 새해의 약속은 이렇게 / 이 해인 수녀 2009-12-31 원근식 6054
48470 성모님의 웃음 2010-01-16 마진수 6052
49700 법정스님의 유서 2010-03-11 이덕재 6054
53097 치매에 걸리신 어머니 |5| 2010-07-09 노병규 60510
56381 아흔 할머니의 일기 |8| 2010-11-15 김영식 6057
57674 내면이 아름다운 사람의 특징은.... [허윤석신부님] |1| 2011-01-03 이순정 6056
57726 참 좋은 삶의 인연 |1| 2011-01-05 노병규 6052
60630 꿈길에서 |2| 2011-04-24 김미자 6058
60964 ♣ 버리고 비우면 마침내 그득 채워집니다 ♣ |3| 2011-05-06 김현 6053
65796 그대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잖아요 |6| 2011-10-18 노병규 6059
67720 성탄을 일흔 번도 넘게 /구상 2011-12-27 김미자 60510
67933 새해의 약속은 이렇게 / 이해인 수녀님 |1| 2012-01-05 김미자 6056
70425 머피 부인을 추억하며, 2012-05-10 원두식 6055
72246 하느님의 사랑은... |2| 2012-08-23 이은숙 6051
72701 아내와 자가용 2012-09-17 노병규 6055
77605 아들의 마지막 전화 2013-05-26 원두식 6053
78367 당신에게 줄 수 있는 마음이 있을 때 2013-07-08 원두식 6051
78531 마음에 남는 아름다운 사랑 |2| 2013-07-18 강태원 6054
79566 생각을 하게 하는 글 2013-09-27 원두식 6050
79697 자신을 비워내는 시간을 2013-10-07 김현 6051
79739 내 마음을 주고 싶은 친구 |2| 2013-10-11 강대식 6052
79830 누군가를 사랑할때 세상은 아름다운 것 2013-10-19 김현 6051
80056 인생은 뜬 구름 2013-11-08 강헌모 6051
80498 한국 가톨릭에 평화를 주소서! |1| 2013-12-19 김중원 6059
80660 날마다 새날 2013-12-31 신영학 6052
81891 주님 손 크시기에 |1| 2014-04-26 김영완 6051
82314 부활 시기 묵상 : 22 - 10 2014-06-24 김근식 6050
83353 중년의 아름다움은 깨달음에 있습니다 / 이채시인 |1| 2014-12-02 이근욱 6053
86853 오늘만큼은... 2016-01-30 강헌모 6050
92054 '사람의 아들은 성경에 기록된 대로 떠나간다.' |2| 2018-03-28 이부영 60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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