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8681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 |5| 2026-03-24 조재형 2,2258
188788 성주간 화요일 |3| 2026-03-30 조재형 1,5028
188804 성주간 수요일 |3| 2026-03-31 조재형 1,6118
188821 주님 만찬 성 목요일 |3| 2026-04-01 조재형 1,7948
188832 전삼용 신부님_ 하느님은 다 알고 계시는데, 왜 굳이 죄를 고백해야 할까? |1| 2026-04-01 최원석 1,8698
189004 전삼용 신부님-변덕이 부활 신앙의 증거라고? 2026-04-10 최원석 1,9008
189011 부활 제2 주일 |2| 2026-04-11 조재형 1,7078
18941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5.03) 2026-05-03 김중애 7458
189460 부활 제5주간 목요일 |1| 2026-05-06 조재형 7238
78 성당 대청소를 하고난 후 2000-04-18 백승애 2,6148
261 주님을 항상 모시고 다니기 2002-12-27 허초웅 1,5108
780 주님 저를 불쌍히 여기소서. |9| 2006-07-17 송재숙 3,9818
913 기도체험 2007-05-01 노종인 2,0628
921 임마누엘 하느님 |5| 2007-05-25 송희순 1,8508
957 십자가와 비둘기모양의 빛(성령?)사진 !!! |8| 2007-08-20 최태광 4,0678
1090 묵주기도 체험담입니다 |8| 2008-08-08 문병훈 2,7688
1262 몇년전 성체조배때의 일 |10| 2009-06-22 윤종인 3,3238
1366 꿈과 현실이 딱 일치 할때 |5| 2010-08-12 문병훈 1,7908
1376 미사 시간에 참석할 수 있다는 기쁨이 유난히 스며들던 날.. |3| 2010-09-21 정선자 1,2188
1383 쓸데 없는 눈물 |8| 2010-11-02 이봉순 2,3598
1446 환영받지 못하는 봉사일지라도 나는 하리라. |7| 2011-08-17 최종하 8418
1478 '참 소중한 당신'에 실렸던 별난 신앙체험 |5| 2012-01-27 신기수 7758
1521 아! 정말 하느님이 계시는구나! |6| 2012-05-26 이유희 1,5988
1708 고통과 두려움이 은총임을 고백합니다. |10| 2013-11-30 이정임 2,2418
1711     많은 분들의 기도 덕분에 퇴원하셨습니다 2013-12-09 이정임 1,5872
1732 사무실일을 그만두며... |14| 2014-02-15 임숙희 1,9428
1866 사람이 죽을 날을 정확히 아는 건 무슨 이유일까? |13| 2014-11-16 문병훈 3,5758
1906 두 달 동안 자다가 깨보니 |21| 2015-07-01 김형기 3,7338
13 어머니의 묵주 |3| 1998-10-22 김철붕 6,7558
52 항상 기도하여라! 2006-04-06 이진용 3,9238
127 하느님의 섭리로 |3| 2010-06-17 이봉순 4,919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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