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0368 자기 형제에게 성을 내는 자는 누구나 재판에 넘겨질 것이다. 2019-06-13 주병순 1,5810
131694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 ... |2| 2019-08-13 김동식 1,5810
134025 ♥북쪽 지파들이 반기를 들다♥(1열왕기12,1-33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19-11-22 장기순 1,5811
135797 홍성남 신부님 / 제20회 대인관계 방해 세 가지 요소 (짜증, 잔소리, ... |1| 2020-02-03 이정임 1,5813
140078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 ... |1| 2020-08-13 김동식 1,5810
140343 수고와 고생을 하며 밤낮으로 일하였습니다. |1| 2020-08-26 최원석 1,5812
141622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29주간 토요일)『심판, ... |2| 2020-10-23 김동식 1,5810
145179 배움의 여정 -하느님 공부, 삶의 공부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 |1| 2021-03-11 김명준 1,5816
154183 [사순 제4주간 토요일]초막절(草幕節)은 하느님의 나라를 모형(模型) ... |1| 2022-04-03 김종업로마노 1,5811
15540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5.31) 2022-05-31 김중애 1,5815
156580 ★★★† 교회의 중심에서 새로운 태양으로 떠오를 책. - [하느님의 뜻이 ... |1| 2022-07-28 장병찬 1,5810
1107 성체에 거룩함과 우리의 마음의 자세 |3| 2008-08-26 문병훈 1,5815
1609 성령체험 |2| 2013-01-09 강헌모 1,5810
4341 섬기는 자와 썩힘받는 밀알 2002-12-12 유대영 1,5801
4546 [에레스]갑작스럽게 떠난 영혼들을 위한 기도... 2003-02-19 김동환 1,58010
4987 내 마음의 저울 2003-06-10 권영화 1,5804
6905 우리 자신의 칼로 우리를 2004-04-22 박영희 1,58011
11347 제 죽음을 하느님의 기쁜 선물로 생각해주십시오 |1| 2005-06-21 양승국 1,58012
11939 자녀를 위해 목숨 걸고 기도하십니까? |5| 2005-08-14 양승국 1,58013
48341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8| 2009-08-15 김광자 1,5804
89444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4-05-26 이미경 1,5808
104430 “하느님 보시니 참 좋더라!” /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 강론글 2016-05-20 강헌모 1,5800
107502 ■ 불의한 재판관을 굴복시킨 절박한 과부의 요구 / 연중 제29주일 |1| 2016-10-16 박윤식 1,5803
115149 ♣ 10.3 화/ 사랑으로 한걸음 더 나아가 품는 제자의 길 - 기 프란치 ... |2| 2017-10-02 이영숙 1,5802
117503 가톨릭기본교리(17-6 행적을 통해 보여 주신 하느님 나라) 2018-01-11 김중애 1,5800
122705 그대여 영혼의 향기로 사랑한 적 있는 가. 2018-08-17 김중애 1,5801
12330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9.09) 2018-09-09 김중애 1,5804
123985 2018년 10월 4일(너희의 평화가 그 사람 위에 머무를 것이다.) 2018-10-04 김중애 1,5801
125151 ■ 죽음 너머 그곳을 먼저 이곳에서 / 연중 제32주간 목요일 |1| 2018-11-15 박윤식 1,5802
126890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연중 제2주일. 2019년 1월 20일) 2019-01-18 강점수 1,5803
166,717건 (947/5,558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