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1874 모두가 외롭습니다. |2| 2014-04-25 이경숙 6041
92138 '빵을 떼실 때에 예수님을 알아보았다.' |1| 2018-04-04 이부영 6040
92408 충무공 이순신.. 2018-04-27 주화종 6040
101296 ★★★† 향주삼덕 중 '희망'에 관하여 말씀하시다 - [천상의 책] 1-4 ... |1| 2022-08-27 장병찬 6040
102113 † 모래알보다 더 많은 죄를 지었다 하더라도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... |1| 2023-02-08 장병찬 6040
102549 † 요양소에서. 내가 너를 은둔시키는 이유는 내 계획을 준비시키기 위해서이 ... |1| 2023-05-07 장병찬 6040
102827 † 하느님의 마음을 상하게 해 드린 것에 대해 용서를 빌었다. [파우스티나 ... |1| 2023-07-10 장병찬 6040
277 [부산주보] 내가족의 화해 1999-03-20 최성우 세자요한 신부 60316
372 아버지의 유산(신달자님) 1999-05-28 최성우 세자요한 신부 60315
428 **세상에서 가장 거룩한 말** 1999-06-17 홍 가밀라 6035
1464 나는 행복합나다 2000-07-22 안재홍 6033
2022 친구보다 소중한 친구에게... 2000-11-04 이근재 60313
2183 가시고기1장1절 2000-12-11 이근재 6033
2239 이해의 나무 2000-12-20 조진수 60312
2481 소금 같은 사람 2001-01-20 정안젤로 6037
9309 초행길... 2003-10-03 안재홍 60313
9354     [RE:9309]정말로 처음 가는 길입니다. 2003-10-13 장건석 1131
19312 소중한 경험... [전동기 신부님] |4| 2006-04-07 이미경 6033
24590 멋진남자란, 멋진여자란..? |16| 2006-11-14 정정애 6034
24933 ♧ 지울 수 없는 인연 |1| 2006-11-29 박종진 6032
26056 ♣...오늘이란 말은...♣ |7| 2007-01-22 노병규 6037
29586 ~~**<너의 하늘을 보아 / 박노해 님>**~~ |5| 2007-08-25 김미자 6037
33651 눈물 보다 아름다운 것.......... |4| 2008-02-13 신옥순 6038
33662 [사랑하고 싶어라] |18| 2008-02-14 김문환 60310
36291 버리면 가벼워 지는 것을........... 2008-05-22 조용안 6033
37774 ♥ 암 투병중인 이해인 수녀님의 쾌유를 빕니다 ♥ |4| 2008-07-31 김미자 6037
37779     Re:♥ 주님 이해인님 투병하는동안 마음의 평화를 누리게하소서 ♥ 2008-07-31 김미자 2612
37965 ♧ 넌 할 수 있어 ♧ |7| 2008-08-10 김미자 6038
39261 ♡ 밝은 화음을 넣어 줄 수 있는 사람 ♡ 2008-10-14 조용안 6034
39467 가을엽서! |5| 2008-10-23 곽향달 6037
39614 목멱산(木覓山)의 가을 |1| 2008-10-29 신영학 6033
41020 다가온 인연은 소중하게 |2| 2008-12-31 신옥순 60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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