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7789 둘레길(북한산) 등산 |3| 2013-06-03 유재천 5921
9310 나에게는 소망이 한 가지 있습니다. 2003-10-03 이우정 5929
36810 싫증나지 않은 사람이 바로 당신입니다 2008-06-17 조용안 5924
48298 신을 부르기만 하는 사람 |1| 2010-01-08 노병규 5925
69579 때로는 모자람도 미덕입니다 |1| 2012-04-02 박명옥 5924
9233 이별이 아프더이다 2003-09-14 이우정 59210
36379 고난은 인생을 씻어 깨끗하게 한다 |4| 2008-05-27 조용안 5925
47813 幸福의 主人公이 되세요 |2| 2009-12-16 노병규 5924
77514 천주교 신자가 부처님오신날 기다리는 말도안되는 이유! |2| 2013-05-21 류태선 5924
7680 진실을 알고계십니까? 2002-11-24 김지연 59216
7682     [RE:768o]너무나 기막힌 이야기 2002-11-24 구영돈 1620
38691 그냥 신이 나서 콧노래도 부르고 |2| 2008-09-16 조용안 5926
47268 사람을 사랑하는 방법 2009-11-16 윤기철 5921
69911 스님에게 빗 팔기 |1| 2012-04-15 노병규 5923
18964 가슴에 남는 느낌 하나 2006-03-13 정인옥 5921
38386 나 였으면 좋겠네 |1| 2008-09-01 신영학 5924
47778 크리스마스 휴전 |3| 2009-12-14 김미자 5924
80385 삶이 힘겨운 당신을 위한 기도 / 이채시인 |1| 2013-12-11 이근욱 5922
16028 당신을 위한 희망의 편지 |4| 2005-09-20 황현옥 5928
64461 친구여! 우리 늙으면 이렇게 사세나 |7| 2011-09-10 노병규 5928
47633 가장 감동깊은 책 |1| 2009-12-06 김미자 5927
81427 내 삶을 가꾸는 50가지 방법 - 8 |3| 2014-03-04 강헌모 5923
19185 우리형( 감동글) |8| 2006-03-31 이미경 5924
66882 내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|1| 2011-11-23 노병규 5924
48487 하늘이 무너지던 날 |4| 2010-01-17 정진섭 5924
81734 사랑 |3| 2014-04-09 이경숙 5922
54940 돌아온 둘째아들 - 김웅렬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0-09-15 노병규 5929
66298 이런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2011-11-03 박명옥 5921
54559 가보고 싶은곳 - 북아일랜드 주상절리 2010-08-30 노병규 5925
61887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말라 2011-06-14 박명옥 5923
57659 이런 사람이 좋다..... |6| 2011-01-03 김영식 59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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