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485 사랑의 힘으로 2001-01-21 이례지나 59815
4950 [준비를 하라!] 2001-10-27 송동옥 59815
5206 촛불을 보며, 기도드리며... 2001-12-02 정영철 59814
5330 이름 모를 수녀님! 감사합니다. 2001-12-25 유화정 59813
12382 ♡ 신부님의 성탄선물 ♡ - 신갈성당- 2004-12-15 박기완 5980
14421 ♧ 삶의 16가지 메세지 |2| 2005-05-16 박종진 5984
15550 마음이 따뜻했던 강론... 2005-08-15 박효관 5984
20341 중년은 용서하는 시기이다. |5| 2006-06-17 노병규 5986
27803 " 민들레 홀씨 " 2007-04-29 조희숙 5985
27807     Re:" 민들레 홀씨 " 2007-04-29 박선화 2532
28142 "부부의 날"을 아십니까? |2| 2007-05-21 정명철 5984
29828 ~~**<왜 그럴까, 우리는... >**~~ |5| 2007-09-03 김미자 5987
30931 마음을 여는 행복 편지 |4| 2007-10-28 신성수 5988
31301 내가 다시 사랑 한다면 |4| 2007-11-14 노병규 5988
31615 ~~**< 당신도 이럴 때 있나요~~? >**~~ |18| 2007-11-27 김미자 59810
33217 **당신은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** |2| 2008-01-25 노병규 5984
36227 날개 / 천상병 |4| 2008-05-19 김미자 59811
38302 사 오십대에는 흔들리는 바람 2008-08-29 노병규 5985
39294 생각 할수록 기분이 좋아지는 사람 |1| 2008-10-16 조용안 5983
40817 동지 팥죽 드세요. |4| 2008-12-21 신옥순 5984
40879 인생이 한 그루 꽃나무라면 |1| 2008-12-24 신옥순 5983
42017 아 아, 김수환 추기경님, |1| 2009-02-16 이청심 5985
42526 당신도초보자였던 시절이있지않았습니까[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2| 2009-03-17 박명옥 5987
42608 먼저 웃고 사랑하고 감사하기...[전동기신부님] |1| 2009-03-23 이미경 5987
42632 당신의 향기를 퍼뜨릴 수 있게 하소서 |3| 2009-03-25 김미자 59810
44362 행 복 |3| 2009-06-21 김미자 59810
45744 당신에게만 주고 싶은 사랑 2009-08-24 조용안 5982
46215 멀리 있어도 가슴으로 가까운 사람들 |1| 2009-09-18 조용안 5982
46574 소금처럼..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09-10-09 박명옥 5982
46815 ♡ 아들에게 전하는 말 ♡ |1| 2009-10-21 노병규 5984
47736 인생은 둥글게 둥글게 |1| 2009-12-12 조용안 598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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