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5242 믿음의 눈으로/하느님은 사랑이시다 |1| 2022-05-23 김중애 1,6621
125103 가톨릭인간중심교리(23-1 정치 공동체의 본질과 목적) 2018-11-13 김중애 1,6622
145817 우리의 평화를 위하여 그가 징벌을 받았고, 그의 상처로 우리를 나았다. 2021-04-02 강헌모 1,6622
12115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616) ‘18.6.15. 금 ... 2018-06-15 김명준 1,6622
138709 라자로의 소생 2020-06-04 김중애 1,6621
130368 자기 형제에게 성을 내는 자는 누구나 재판에 넘겨질 것이다. 2019-06-13 주병순 1,6620
146641 서로 사랑하여라. 2021-05-07 강헌모 1,6621
116213 11.16.기도.“보라,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 있다” - 파주 올리 ... 2017-11-16 송문숙 1,6622
156529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|1| 2022-07-26 박영희 1,6622
131522 지금 이 순간도 시간은 흘러가고 있지요. 2019-08-04 김중애 1,6621
146869 <이승을 떠나는 걸 선물로 만든다는 것> 2021-05-16 방진선 1,6621
118956 가톨릭기본교리(28-3 병오박해의 순교성인(1846년) 2018-03-13 김중애 1,6620
4952 복음의 향기 (엘리사벳 방문) 2003-05-31 박상대 1,6625
118496 ♣ 2.23 금/ 거룩한 치열함으로 살아내는 사랑실천 - 기 프란치스코 신 ... |1| 2018-02-22 이영숙 1,6626
154403 이렇게 살아가게 하소서 2022-04-13 김중애 1,6621
6871 잿빛 아침을 환하게 밝혀 주실 당신께 2004-04-16 박영희 1,66212
5418 성서속의 사랑(62)- 오직 사랑때문에 2003-09-03 배순영 1,6623
5371 어찌하여 2003-08-28 권영화 1,6623
14175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10.29) 2020-10-29 김중애 1,6625
141418 10.14.“불행하여라, 너희 바리사이들아! 너희가 회당에서는 윗자리를 좋 ... 2020-10-14 송문숙 1,6622
142305 ■ 파스카 축제[13] / 시나이 산에서[1] / 민수기[13] |1| 2020-11-20 박윤식 1,6621
140967 ■ 사제 임직 예식[24] / 시나이 체류[3] / 탈출기[69] |1| 2020-09-24 박윤식 1,6622
140472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. |1| 2020-09-01 홍계선 1,6620
140436 † 십자가와 혼의 자아(自我) (마태16,21-27) 2020-08-30 윤태열 1,6620
140078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 ... |1| 2020-08-13 김동식 1,6620
188614 조명연마태오신부님(빠다킹신부님) 3월 21일 사순 제4주 토요일 2026-03-21 박양석 1,6621
51117 각설탕 |4| 2009-12-01 이유정 1,6614
91906 ※ 365일 당신을 축복 합니다-10월 05일 『다시 일어남』 2014-10-05 한은숙 1,6610
131254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(행복을 위한 최상의 투자는?) |1| 2019-07-21 김중애 1,6613
15504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5.13) |1| 2022-05-13 김중애 1,66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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