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4163 어느 부부의 사랑 이야기 |6| 2015-03-10 강헌모 2,6398
84694 그대 있음에 내가 있습니다 |2| 2015-04-30 강헌모 2,6393
86150 ▷ 마음의 빈자리 |5| 2015-10-29 원두식 2,6395
86215 아들 신부님에게 보내는 91살 어머니의 편지 |2| 2015-11-06 김영식 2,6397
88263 침대아래 저멀리 낭떠러지~~! 2016-08-10 이명남 2,6392
89526 아시안 게임 피겨의 금, 최다빈 |1| 2017-03-04 유재천 2,6392
90109 그리운 사람 |1| 2017-06-10 허정이 2,6390
90213 가끔 나 자신을 향해 조용하게 묻습니다. |1| 2017-06-30 김현 2,6393
90737 수술하지 않고 암을 고치는 중입자 치료기 |1| 2017-09-28 유재천 2,6391
90922 처절한 노부부의 인생 2017-10-23 김현 2,6392
91005 가장 기다려지는 과일일수록 늦게 열매를 맺는다. |3| 2017-11-04 김현 2,6391
1751 *누군가 좋아질때* 2000-09-15 명정만 2,63830
2302 따뜻한 이야기 게시판 여러분께!!! 2001-01-01 김광민 2,63829
2303     김광민님 2001-01-01 최숙희 3966
2311        [RE:2303]최숙희님 ^.^ |1| 2001-01-02 김광민 3420
5140 [당신은 있습니까?] 2001-11-23 송동옥 2,63827
28934 * 허공 중(虛空中)에 헤어진 이름 |13| 2007-07-07 김성보 2,63815
40445 ‘고통’이라는 용서의 약 - 강길웅 요한 신부님 |1| 2008-12-05 노병규 2,63812
43071 내가 길이 되어 당신께로.... |5| 2009-04-17 김미자 2,6389
61627 인생의 속도 |5| 2011-06-02 김영식 2,63810
79284 나이가 들수록 꼭 필요한 친구 2013-09-05 강헌모 2,6382
79928 ◆ 가슴이 원하는 삶 |2| 2013-10-29 원두식 2,6383
81662 우린 얼마나 멋진 인생(人生)입니까? |4| 2014-03-31 김영식 2,6384
82516 평소 않든 행동을 하면 죽을때가 됐나?라고들 합니다. |4| 2014-07-26 류태선 2,63810
82684 작은일에 정성을 다하면|┗도반신부님 이야기 |4| 2014-08-25 강헌모 2,63815
82785 행복했나요? |1| 2014-09-11 허정이 2,6384
82897 흐뭇한 실화 |2| 2014-09-30 박춘식 2,63820
83135 ▷ 마부작침(摩斧作針) |5| 2014-11-01 원두식 2,6387
83277 IS에서 19세 딸 구출한 위대한 어머니(그 후) |1| 2014-11-21 김영식 2,6384
83954 참 좋아 보여요 말 한마디 |3| 2015-02-18 강헌모 2,6382
84007 ♣ 회개는 가슴을 찢는 것 / 2015년 나해, 재의 수요일 묵상 |2| 2015-02-22 김현 2,6380
84078 ♡ 이런 사람이 행복 합니다 ♡ |4| 2015-03-01 김동식 2,638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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